우리 집 좁아서 다 들리는데 내 방 바로 옆이 부엌이거든.. 둘이서 밥 먹으면서 그런 얘기 하는데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더 충격이고.. 아빠가 원래 유흥 안 하기는 하는데 어제 진짜 오랜만에 놀러 나갔다 왔거든. 그래서 뭐 하고 놀았나 얘기하다가 그 얘기 하는데 진짜 좀 더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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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좁아서 다 들리는데 내 방 바로 옆이 부엌이거든.. 둘이서 밥 먹으면서 그런 얘기 하는데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더 충격이고.. 아빠가 원래 유흥 안 하기는 하는데 어제 진짜 오랜만에 놀러 나갔다 왔거든. 그래서 뭐 하고 놀았나 얘기하다가 그 얘기 하는데 진짜 좀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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