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 8시쯤 들어왔고 주방 침실 분리 숙소라 나는 아까 편의점에서 사온 간식들 먹으려고 주방에 있는 쇼파에 누워서 폰 하고 있고 엄마랑 동생은 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동생 갑자기 운다..따흐흑 11살 남자앤데..집에언제가냐고... 나는 지금 모른척 하고 있는데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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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8시쯤 들어왔고 주방 침실 분리 숙소라 나는 아까 편의점에서 사온 간식들 먹으려고 주방에 있는 쇼파에 누워서 폰 하고 있고 엄마랑 동생은 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동생 갑자기 운다..따흐흑 11살 남자앤데..집에언제가냐고... 나는 지금 모른척 하고 있는데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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