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추임새라고 해야 하나 진짜 습관처럼 나오는 건데 나 이거 윗사람한테도 그럼...안 친한 사이 말고 친한 사이일 때. 심지어 엄마아빠한테도 그럼...
예를 들어서 엄마가 뭐 물건을 엄청 험하게 다루고 있는 걸 봤다 그러면
야!!!그걸 그렇게 하면 어떡해~
약간 이런 식...진짜 아무런 생각 없이 내뱉는 그런 말이었는데 슬슬 자각하니까 ㄹㅇ 고치고 싶음 겁나 버릇 없어 보임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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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추임새라고 해야 하나 진짜 습관처럼 나오는 건데 나 이거 윗사람한테도 그럼...안 친한 사이 말고 친한 사이일 때. 심지어 엄마아빠한테도 그럼... 예를 들어서 엄마가 뭐 물건을 엄청 험하게 다루고 있는 걸 봤다 그러면 야!!!그걸 그렇게 하면 어떡해~ 약간 이런 식...진짜 아무런 생각 없이 내뱉는 그런 말이었는데 슬슬 자각하니까 ㄹㅇ 고치고 싶음 겁나 버릇 없어 보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