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로 며칠째야 어제 경비실 가서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다고 도대체 한밤중에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밤에 주의 부탁한다고 말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왔는데 하루를 못 가네 진짜 올라가서 말하고 올까 아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오늘로 며칠째야 어제 경비실 가서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다고 도대체 한밤중에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밤에 주의 부탁한다고 말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왔는데 하루를 못 가네 진짜 올라가서 말하고 올까 아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