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을 편하게 못자게된건 중학교 2학년때즘이야 가족한테 안좋은 일이 생겨서 매번 저녁이랑 아침에 가족을위해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어 근데 기도하기가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잠을 미루게되었고 심하게 졸리기 직전이 되야 겨우 기도하고 잠을 자기도했어 이후엔 그게 습관이되서 고등학교 때 부터 수업시간을 제대로 들은적이 없어 항상 졸았거든 (여기서부터 문제야 증상 적어볼게) 이때부터 교회 시간이나 무슨 연설,설교시간에 항상 졸았어 노래하다가도 졸고 뭐에 집중하기만 하면 머리가 아파 그러다 눈 깜박이는 사이 졸거든 꿈에서 내가 수업을 듣고있는데 그게 꿈이고 졸리니까 팔에 힘도 안들어가고 가끔 숨도차 차에타면서도 졸고 있을 때가 많고 박수치다가 존적도있어ㅎㅎ 오후에 컴퓨터 게임하고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졸아서 캐릭터도 몇번 죽였ㅇㅓ... 말하면서 존적도 많고.. 입이 어눌해지면서 정신이 티비꺼지듯이 나가 더 화나는건 커피,껌,사탕 수면시간을 8시간으로 늘려봐도 나아지지않았어 수면검사 비용이 비싸서 주변에 굳이 얘기안했어 나혼자참으면 된다생각했거든 난 지금 친척이랑 살아 2n살인데 여전히 이러고있고 같이 교회다니는데 어제 고모가 내가 자꾸 졸아서 이런 내가쪽팔리고 스트레스받는다하시면서 힘들다하셨어 너 그거 니 마음의문제라고 몸에 병같은거 아니라고.. 내 습관탓인가 생각하고있긴하지만 잠자는 시간이랑은 상관이 없더라 친구들도 수업시간에 어거지로 버티지말고 그냥 자라고해 나도 안이러고싶은데 언제 잠에 드는 지도 몰라 눈깜박이는 그 순간 탁-하고 졸게되더라...오늘부터 11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는 습관만들긴 하는데 안해본건 아니여서ㅋ.... 나랑 비슷한 증상 있었던 익인이 있니 어떻게 고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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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