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12월 달에 회사에서 짤리시고 엄마도 회사 다니시는데 그거 월급 180만원에 나 용돈 벌려고 알바 시작한 건데 그러기엔 우리집 경제활동이 좋진 않아서 나도 40만원은 가계에 보태는 데 총 220만원으로 살고 있는데 4명이서 부둥부둥 하루 먹고사는데 빚은 2억..... 진짜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옥 죄어오는 기분에 들어오기 싫은데 막상 들어가면 수고했다고 해주니깐 행복한데 행복하지 않은 느낌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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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12월 달에 회사에서 짤리시고 엄마도 회사 다니시는데 그거 월급 180만원에 나 용돈 벌려고 알바 시작한 건데 그러기엔 우리집 경제활동이 좋진 않아서 나도 40만원은 가계에 보태는 데 총 220만원으로 살고 있는데 4명이서 부둥부둥 하루 먹고사는데 빚은 2억..... 진짜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옥 죄어오는 기분에 들어오기 싫은데 막상 들어가면 수고했다고 해주니깐 행복한데 행복하지 않은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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