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둘째라서 좀 이리저리 치이고 먹을거도 그냥 동생 양보해주고 그래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쌓이고 그렇단 말이야ㅠㅠ 구래서 그런지 엄마랑 나랑 단둘이 있을때면 막 우리 막내~~이러고 먹을거도 잔뜩 사주고 오늘도 다들 어디가고 둘이 남았었거든 ㅋㅋ 엄마가 화장품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이따 저녁 밀푀유 먹으러 간당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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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둘째라서 좀 이리저리 치이고 먹을거도 그냥 동생 양보해주고 그래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쌓이고 그렇단 말이야ㅠㅠ 구래서 그런지 엄마랑 나랑 단둘이 있을때면 막 우리 막내~~이러고 먹을거도 잔뜩 사주고 오늘도 다들 어디가고 둘이 남았었거든 ㅋㅋ 엄마가 화장품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이따 저녁 밀푀유 먹으러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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