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이 상할 정도로 남이 실수를 해도 상대방의 기분을 안 상하게 말하는 법 같은 능ㄴ력이 생긴 거 같아 친구들 문제도 없고.. 친구들도 내가 남 험담 안한다고 못 박아서 절대 불편한 얘기 안꺼내고 아 물론 좀 붕뜨는 건 있긴한데 그래도 괜찮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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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이 상할 정도로 남이 실수를 해도 상대방의 기분을 안 상하게 말하는 법 같은 능ㄴ력이 생긴 거 같아 친구들 문제도 없고.. 친구들도 내가 남 험담 안한다고 못 박아서 절대 불편한 얘기 안꺼내고 아 물론 좀 붕뜨는 건 있긴한데 그래도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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