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자해와 자살이 생각나는 고통에.... 그냥 그런 생각들이 거의 숨쉬기와 같은 것 같아 어느 날은 아무렇지 않다가도 또 어느날은 숨 쉬듯 그런 생각을 아무렇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하게 돼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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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자해와 자살이 생각나는 고통에.... 그냥 그런 생각들이 거의 숨쉬기와 같은 것 같아 어느 날은 아무렇지 않다가도 또 어느날은 숨 쉬듯 그런 생각을 아무렇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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