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영양사의 철학이 모든 요리의 베이스는 버섯이다 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거야 그래서 밥도 버섯밥에(맨날 나 않았는데 되게 많이 나옴^^) 고기에 버섯 있는 건 당연하고 국에도 버섯 당연하고 진짜 김치빼고 모든 요리에 다 버섯이 들어가 있었음.. 그래서 그 이후로 버섯 보지도 않아 냄새만 맡아도 역해 애들이 버섯 좀 그만 넣으라고 항의해도 자기의 요리 철학이니 이해하라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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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영양사의 철학이 모든 요리의 베이스는 버섯이다 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는거야 그래서 밥도 버섯밥에(맨날 나 않았는데 되게 많이 나옴^^) 고기에 버섯 있는 건 당연하고 국에도 버섯 당연하고 진짜 김치빼고 모든 요리에 다 버섯이 들어가 있었음.. 그래서 그 이후로 버섯 보지도 않아 냄새만 맡아도 역해 애들이 버섯 좀 그만 넣으라고 항의해도 자기의 요리 철학이니 이해하라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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