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의 탄생 때문에 자기 남편한테 외면받아서 엄마가 아이를 엄청 마워하는거야. 진심으로 증오하구 한 번은 화나서 뜨거운물 아이한테 쏟아가지고 팔에 화상도 입고 평소에도 절대 좋은 말 안 해주고 화나면 때리고 그래 근데도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매번 다가가서 예쁜짓하고, 엄마가 자기의 죽음을 바라고 있는걸 알면서도 엄마를 미워하기보다 사랑받기를 원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게 평생의 소원인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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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의 탄생 때문에 자기 남편한테 외면받아서 엄마가 아이를 엄청 마워하는거야. 진심으로 증오하구 한 번은 화나서 뜨거운물 아이한테 쏟아가지고 팔에 화상도 입고 평소에도 절대 좋은 말 안 해주고 화나면 때리고 그래 근데도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매번 다가가서 예쁜짓하고, 엄마가 자기의 죽음을 바라고 있는걸 알면서도 엄마를 미워하기보다 사랑받기를 원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게 평생의 소원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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