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을 같이 일했는데 점장님이 엄마같이 잘해주시고 맨날 밥도 챙겨주시고 엄청 잘 해주셨는데 로테이션 방식이여서 2월달에 가신대ㅠㅠ 체인점이라 어쩔수가 없나봐 너무 정들었고 나도 점장님 엄마처럼 잘 따랐어서 더 아쉽고 눔물난다... 점장님도 내가 정이 많은거 같아서 나한테 먼저 말한거라고 하시고.... 아 진짜 속상하다 마음같아선 점장님 가시는 가게가서 같이 일하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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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을 같이 일했는데 점장님이 엄마같이 잘해주시고 맨날 밥도 챙겨주시고 엄청 잘 해주셨는데 로테이션 방식이여서 2월달에 가신대ㅠㅠ 체인점이라 어쩔수가 없나봐 너무 정들었고 나도 점장님 엄마처럼 잘 따랐어서 더 아쉽고 눔물난다... 점장님도 내가 정이 많은거 같아서 나한테 먼저 말한거라고 하시고.... 아 진짜 속상하다 마음같아선 점장님 가시는 가게가서 같이 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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