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다가 트럭에 쓸렸거든?내가 넘어져서 팔꿈치에 피 날정도로?아저씨 막 급하게 내리고 괜찮냐고 그러고 나 놀라서 울지도 못함 그랬더니 막 아저씨가 괜찮다고 막그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비밀이라고 되게 이거 숨겨야하는것처럼 말해서 그때 엄청 엄마한테 찔려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도 참...내가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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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놀다가 트럭에 쓸렸거든?내가 넘어져서 팔꿈치에 피 날정도로?아저씨 막 급하게 내리고 괜찮냐고 그러고 나 놀라서 울지도 못함 그랬더니 막 아저씨가 괜찮다고 막그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비밀이라고 되게 이거 숨겨야하는것처럼 말해서 그때 엄청 엄마한테 찔려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도 참...내가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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