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366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놀다가 트럭에 쓸렸거든?내가 넘어져서 팔꿈치에 피 날정도로?아저씨 막 급하게 내리고 괜찮냐고 그러고 나 놀라서 울지도 못함 그랬더니 막 아저씨가 괜찮다고 막그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비밀이라고 되게 이거 숨겨야하는것처럼 말해서 그때 엄청 엄마한테 찔려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도 참...내가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지
대표 사진
익인1
와 그 아저씨 진짜 나빴다....
나중에 봤는데 뼈라도 부러졌으면 어쩌려고....
그래도 괜찮아서 다행이다

나중에 꼭 벌받았을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이상한 사람 많음... 나도 교통사고 살짝 당했는데 그 아줌마가 나 태우고 동네 한바퀴 돎.. 그 횡단보도에서 10걸음 안에 엄마가 하는 가게 있었는데...
그 크게 한바퀴 돌면서 자꾸 괜찮냐고 그러는데 나는 머리 너무 아팠고 아줌마가 엄청 불안해 했음 그래서 이상하다 느꼈었어
그래서 아줌마 주차하는 사이(다시 그 횡단보도로 돌아옴)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줌마가 나 찾아와서 내가 뛰어들었다곸ㅋㅋㅋㅋ 거기에 본사람들이랑 바롱보이는 상가에서 아니라고 했더니
그후로는 자기가 뭔 심장병이 있어서 놀래서 거짓말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줌마 그 후로 1번도 못보고 아저씨만 매일 전화하고 그럼..엄마 일 못할 정도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말 안 나올 정도로 아파 본 적 있어??2
17:43 l 조회 8
이야 백수 간만에 면접전화 받음
17:43 l 조회 2
팀플 하는데 밥사도되??
17:43 l 조회 4
경마장 가면 재밌나?
17:43 l 조회 3
주식 언제 사서 지금까지 들고있으면 얼만데 다 의미없다
17:43 l 조회 4
아 강아지 상추 뱉는거 개웃겨1
17:43 l 조회 8
후배 기어오르는거 어떻게 참지 진짜1
17:43 l 조회 10
계약직이면 고용보험 4대보험 안 들어줄 수도 있어?1
17:42 l 조회 6
애인이랑 헤어지면 이런것도 삭제해?5
17:42 l 조회 20
어버이날 스승의날 빨간날 아니라서 조은 서비스직
17:42 l 조회 4
카페라떼 맛있는 곳 알려줘 ㅈㅂ 프차 어디든 상관없 복받으셈 ㅠㅠㅠㅠ1
17:42 l 조회 3
담주에 비 온다는데
17:42 l 조회 5
신입인데 낯가림 너무 심해서 고민이야…ㅜㅜ
17:42 l 조회 3
설렁탕 먹을까 돼지국밥 먹을까3
17:42 l 조회 8
오늘도 2시간 산책 완!! ♥️♥️ 3
17:42 l 조회 24
유행하는 ai 는 다 돌리규 프사하는 거
17:41 l 조회 7
얼마전에 치과 다녀오고 스케일링까지 받았는데
17:41 l 조회 8
실제로 이 정도로 머리숱 많은 사람도 있어??5
17:41 l 조회 34
111식사중에 꽃다발 2222식사하고카페에서꽃다발 1
17:41 l 조회 7
백수익 오늘 하루도 게을렀다...
17:41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