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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놀다가 트럭에 쓸렸거든?내가 넘어져서 팔꿈치에 피 날정도로?아저씨 막 급하게 내리고 괜찮냐고 그러고 나 놀라서 울지도 못함 그랬더니 막 아저씨가 괜찮다고 막그러면서 엄마한테 말하지말라고 비밀이라고 되게 이거 숨겨야하는것처럼 말해서 그때 엄청 엄마한테 찔려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도 참...내가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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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그 아저씨 진짜 나빴다....
나중에 봤는데 뼈라도 부러졌으면 어쩌려고....
그래도 괜찮아서 다행이다

나중에 꼭 벌받았을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이상한 사람 많음... 나도 교통사고 살짝 당했는데 그 아줌마가 나 태우고 동네 한바퀴 돎.. 그 횡단보도에서 10걸음 안에 엄마가 하는 가게 있었는데...
그 크게 한바퀴 돌면서 자꾸 괜찮냐고 그러는데 나는 머리 너무 아팠고 아줌마가 엄청 불안해 했음 그래서 이상하다 느꼈었어
그래서 아줌마 주차하는 사이(다시 그 횡단보도로 돌아옴)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줌마가 나 찾아와서 내가 뛰어들었다곸ㅋㅋㅋㅋ 거기에 본사람들이랑 바롱보이는 상가에서 아니라고 했더니
그후로는 자기가 뭔 심장병이 있어서 놀래서 거짓말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줌마 그 후로 1번도 못보고 아저씨만 매일 전화하고 그럼..엄마 일 못할 정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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