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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나 알바 75만원 받는데적당히 50만원만 달래25만원이면 충분히 쓴다고..나 대학다닐때도 80은 기본으로 썼거든..말은 안했는데 장학금 내 통장으로 들어오면 그거 말 안하고모아뒀다가 매번 부족하니까 그거 빼서 썼었단 말야방학때는 용돈 안받았고이번에 돈 없어서 알바하는데 얼마 받냐고 묻더니그럼 거기서 너 쓸꺼 25만원 빼고 50만원 엄마주래분명 대학오고서부터 알바를 하든 장학금을 받든그건 너가 능력껏 번거니까 너꺼라고 했는데 어...그리고 나 이번에 알바하는거 어쩌면 정직원될지도 모르는데나 정직원되도 돈 얼마 못번다고 쟤한테 우리가 부은 돈 언제 뽑아내지?이러는데..어쩌냐.. 아 나근데 진짜 돈 없어서 알바들어가서 돈 벌고있는건데 25만원으로 뭘 어디에 써... 화장품돜ㅋㅋ 내가 왜 파데를 못 바르고있는데... 잘못샀는데 다시살돈이없어서 썬쿠션이랑 썬크림만 바르고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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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 절대안주고 용돈 꼬박꼬박따로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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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용돈 언제 줄꺼녜.. 아 진짜 막막하다 이제 막 사회초년생한테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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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절대 드리지 말구 너가 하고싶은개 잇어서 돈모으는 중이라고 말씀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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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 돈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고 자기주래 그냥 막무가내얔ㅋㅋㅋ 아 진짜 쓰다보니까 울고싶다ㅋㅋㅋ 내가 싫다고 몇번을 말했고 나 학생때도 팔십만원은 썼다고 말했는데 2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자꾸 자기 주래 아 미치겠다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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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쎄게 나가는게 좋을거같아ㅠ 쟤한테 부은돈 언제받아내지? 이런말을 하시는거보먄.. 나같음진짜 상처받을듯.. 엄마라고 생각하지말고 금전관계 확실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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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나 거실에있고 다 들리는데 큰소리로 쟤한테 들인돈 어느세월에 다 받아내지??? 이러는데 미칠거같애 진짜.. 빚이 몇억이 생겼어 지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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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진짜 상상이 안되지만 나같으면 엄마라구 생각하기도 시를듯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겉으로만 머 상처안드리고 그럴듯 돈도 절대안드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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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절대주지마 모녀사이라도 돈관계는 확실히해야지 그돈으로ㅠ여행가신다는
댓보고 이댓 또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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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그 돈 모아서 나중에 너한테 차 줄게 이러는데 그 차 똥차얔ㅋㅋ.. 문도 제대로 안잠기는 차 주면서 이거 이천만원에 너한테 팔게! 어때 좋지! 이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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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를 너무 애로 보시는거같아 쓰니도 이제 성인이고 정신제대로 박혀있고 생각할줄 안다고 어필을 해야 동등하게 어른취급을 조금이라도ㅜ해주실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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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애로 보긴 봐.. 동생도 많이 어리고 그래서 그런가.. 목구멍에 뭐 걸린듯 답답하다 지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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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드리기보단 쓰니가 적금을 만들어서 넣는다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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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금 들지말래 나보고 나 계속 말했는데 적금통장 만들지말래 자기 주는게 더 이득일꺼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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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때는 알바한거 십만원만 남기고 부모니 다 드렸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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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한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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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 세대랑 우리세대랑은 많이 다른데..........물론 세대차이가 아니고서도 용돈드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쓰니가 적금으로 넣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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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금들지말래 자기한테 주래 자기가 적금이라 생각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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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적금은 일정기간 지나면 내가 직접 그 돈을 받는거지만 부모님께서 그 돈을 관리해주실거 아니면 안한다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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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돈으로 여행다닌다고 신났어 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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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진지하게 말씀드려 쓰니야 이건 아닌듯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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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 학생때도 엄마가 주는 돈 모자랐다고 내가 그동안 모아뒀던거 빼서 썼다고 말했고 25만원으로 뭘 할수있냐고 그랬는데 그래도 무조건 매달 50씩 내놓으래 눈마주치면 그소리야 돈 내놔라 너한테 뽕뽑아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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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왜 자식한테 뽕을 뽑으려고 하시는거지? 너무 답답하다 쓰니야 지금 몇살이야? 어쨋던 부모님이랑 같이 있으면 쓰니 돈 못모으는건 확실한거같네. 돈은 일단 쓰니가 절대 드리지말고 적금도 들어 절대 드리면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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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절대 그러지마 아니 요즘같은 세상에 50만원도 간당간당한데 25만원을 주는 게 아니라 50을 달라니 오바임 그리고 적금이라고 생각하고 주라고 해도 절대 그러지말고 너가 은행가서 한다고 똑부러지게 선 그어 알바비도 이러는데 월급 받으면 난리나겠다 쓰니야 가까운 사이일 수록 돈은 더 철저히 하라는 말 알지? 그거 진짜 백번 맞는 말이니까 경제권 뺏기지마 나중에 알바비로는 가끔 뭐 선물이나 밥 사드리고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하지도 못 했는데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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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은행간다고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안된다고 막아서.. 나도 돈에 대해선 딱 선 긋고싶은데 너무 확고하셔.. 나 진짜 울고싶다ㅠㅠ 알바해서 번 돈 내가 가지라고 해놓고 알바하는건데 왜 가져가냐고... 월급받으면 그것도 무조건 반이상 자기 줘야한대 나한테 돈관리할 그건 없다고 그리고 안준다하면 니 방세라고 방세내라고.. 아니면 집나가라고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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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쓰니 가게부 써? 가게부 있으면 보여주고 내가 이렇게 돈에 찌들어 산다고 증명해줘 그리고 하루 빨리 돈 모아서 독립하는 거 추천.. 진짜... 독하게 마음 먹고 이 집에서 내가 꼭 나간다 이런 생각으로 경제적으로도 주거적으로도 완전한 독립을 해야 할 말이 없으실거야. 돈 안 줄거면 집 나가라고 해서 집 나왔다! 뭐 어떻게 하게?!! 이런 태도로 ㅇㅇ 뭐 그래도 결국 월급으로 쪼이시겠지만 진짜 힘들겠다 쓰니.. 감정적으로 나가면 더 악화되니까 최대한 좋게좋게 해보고 하지만 단호하게 쳐낼 건 쳐내야해!!!!! 응원한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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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계부 쓰긴 쓰는데 그거 보고 너 돈이 어디서 나서 이렇게 쓰는거야? 이소리부터 나올듯... 말이.. 안통해.. 지금 그냥 나한테 투자한돈들 다 빼낼생각만 하시고계셔.. 이번주는 할일도 많고 진지하게 말할시간 없으니까 다음주에 또 다시 말해봐야겠어.. 근데.. 말을 해도... 귀막고 그냥 돈내놔 빼액으로 끝나서.. 아 힘빠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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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럼 짜 마지막으로 대화해보고 그래도 여전하면 그냥 그거에 대해서 좋게 풀려고 노력 하지마. 지칠대로 지쳤다 진짜. 그리고 다른 댓 읽어봤는데 쓰니는 부모님 어떻게 생각해? 나는 짜 정 떨어져서 잘 해드리고 싶은 생각 다 사라졌을 것 같은데. 일단 내가 부모님께 뭘 해드리는 건 의무가 아니고 뭐 관례적으로 다들 꾸준한 수입이 있으면 용돈 드리고 선물이나 식사 대접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경우엔 그게 ㅂ일반적이겠지만 부모가 나서서 그걸 다 받아먹겠다는 식으로 말 하면 진짜 해주려는 마음도 다 사라질 것 같아. 우리엄마도 좀 그러거든 짜 그럴 때마다 저 ㅇ 떨어져ㅋㅋㅋㅋㅋㅋ ㅜ튼 나였으면 알바하는 거 어떻게든 비밀로 하고 뭐 학생일테니까 평일이면 학교에 있었다고 하거나 주말이면 도서관 가거나 봉사를 간다거나 이런저런 핑계 만들어서 몰래 돈 모아 둘 것 같아. 일단 쓰니가 돈 벌고 있는 사실을 모르게 해야 할 것 같고 돈 모아서 집을 떠나는게 맞는 것 같아. 방세 내는 건 부모님이 가격 올리면 끝이니까. 돈 모으고 조금만 악착같이 살다가 취직하거나 쉐어하우스나 원룸이나 좋으니까 그런 곳으로 가는게 나을것같아. 부모와 자녀라고 해서 매일 보고 살아서 관계가 좋아진다는 법은 없거든 오히려 가끔 보는 사이가 나은 경우도 많아. 진짜 집에서 나오고 싶겠다.. 얼마나 속이 쓰릴까..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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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언제나 좋은 엄마고 좋은 아빠인데 돈문제로는 이건 아니다싶을정도로 나도 답답하고 화가 나있는 상태야 근데 엄마아빤데 어떻게 내가 거역할수가있나..이 생각에 계속 여기저기서 물어보고 다니는거야ㅠㅠ 내가 이렇게 주다보면 당연하게 생각할꺼고 그럼 나중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지? 계속 엄마아빠 밑에서 살아야하는건 아닌데.. 걱정이 많아 그리고 난 비혼주의자인데 결혼강요하고 티비에서도 남자든 여자든 20대 중반인 사람들이 나오면 쟤네도 곧 결혼해야겠네 이러면서 나한테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고.. 난 나가고싶은데 이렇게 다 뺏기고나면 난 어떻게 독립할까 생각이 들더라.. 적금들고싶으면 25만원을 쪼개서 적금들래 말이야 방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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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같이 살면서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바엔 혼자 살고 가끔 얼굴 보면서 행복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비혼주의자라고 했는데 그럼 혼자서 생활 할 텐데 하루 빨리 독립하는 게 낫지않을까..?ㅜㅜㅜ 돈 절대 뺏기면 안돼!!!!! 진짜 계속 주면 당연한 줄 아셔 원래부터 받아야 할 돈 마냥.. 아 속상해.. 부모님이 용돈 안 주시지? 그래서 알바한거겠지만.. 부모님도 돈 쓰시면 25만원으로 한 달 버티는거 말도 안 되는 말인 거 아시면서 계속 고집 부리시네.. 쓰니도 그냥 귀 닫고 마이웨이로 살면 안 되나..? 성격이 안 그러면 힘들겠지.. 진짜 독립이 답인데.. 상황상 힘드니까 막막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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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나도 나가고싶은데 정말 독립하고싶은데 돈을 모을수가없으니까 그게 제일 걸려ㅠㅠㅠ 직장 잡으면 고시원이라도 들어갈까? 방학이라고 돈 안주셔 지금까지 쭉 그래왔고.. 알바한돈은 내 돈이니까 니가 알아서 쓰라고 하규 이제와서 그 돈은 니돈이 아니다하니까 너무 어이가없다.. 내가 이것도 말한적있는데 언제 그런말했냐고 그랬다ㅋㅋㅋ 에휴 머리가 복잡하다 복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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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학교랑 집이랑 가까워? 긱사 들어가는 건 오바인가.. 방학 땐 무조건 사수하고 학기 시작되면 알바 하는 거 절대 들키지 마... 몰래 돈 따로 모아둬.. 하 진짜 부모님들 말 바꿀때 ㄹㅇ 어이없어 무슨 장단에 맞추라는거야..; 발뺌하면 다인줄 아나.. 아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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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나 이제 졸업해! 서울로 취업하면 바로 그냥 나갈까 생각중이야.. 출퇴근 너무 힘들더라구... 고시원은 그래도 좀 싼편아닌가해서.. 집은 그냥 침대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익말대루 집을 하루빨리 나가는게 맞는거같아 나.. 솔직히 말하면 연락끊고살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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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아 그럼 서울 취업을 목표로 하구 출퇴근 힘드니까 고시원 얻어서 거기서 출퇴근 한다고 하면 되겠다. 쓰니가 고시원 싫은게 아니고 잠만 잘 수 있으면 된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나는 친언니가 실습때문에 고시텔에서 몇개월 지냈었는데 고시텔이라 그런가 나름 괜찮더라고! 뭐 직장 다니고 그러면 바빠서 자취해도 집 꾸미고 이럴 정신도 없고 당장 돈을 모아야 하니까!! 일단 취업전까지는 돈 있는거 의심 안 받게 별 일 없이 살다가 취업하고 바로 고시원이나 고시텔로 가서 더 계획적으로 돈 모으고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 원래 연락 잘 하는 사람이면 따로 살아도 연락 잘 하겠지만 원래 얼굴 보고 살아서 연락 잘 안 하는 경우면 따로 살아서 얼굴 안 보고 살아도 연락 잘 안 하게 되더라 뭐 용건 있는 거 아니면 잘 안하게 돼..ㅎ 진짜 하루빨리 취직해서 따로 살길 바라.. 그리고 부모님이랑은 가끔 연락하구.. 가끔 연락하면 잔소리도 덜 짜증날 수 있으니까..! 그리고 가끔 연락하는데 그때마다 돈 얘기를 하시진 않겠지..! 그거 말곤 좋은 부모님이라거 하니까 다 괜찮을거야 쓰니야!!! 지금까지 너무 잘 버텼어ㅜㅜ 앞으로 조금만 더 버텨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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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답장도 못하고 자버렸다ㅠㅠㅠ 충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 참고해서 내 앞길 잘 꾸려나갈게ㅠㅠㅠ!! 올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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