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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이 질문에 뭐라고 답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ㅠㅠㅠ... 

익들이 예시 좀 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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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정하고 사랑하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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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진짜 모르겠다 뭐지 뭘까.... 나도 날 모르겠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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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어려워서 뭐라고 써야 할지 생각중이야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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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를 나답게? 나다운게 뭐지 난 그거부터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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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먹을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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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에 대한 생각
그니까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같은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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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 애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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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새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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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제일 내 감정에 솔직해지는 시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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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기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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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나다운 게 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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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답다라... 나 나자체 내가 살아숨쉬는 이 공간 이 시간 바람 공기 숨결 자연을 느끼며 모라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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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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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긍정의 말이 나를 나답게 만든다
평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쉽게 자책하며 자존감이 낮은 나를 내가 나에게 하는, 또는 내 스스로가 받아들일 수 있는 긍정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나답게, 내가 정말 어떤 사람이였구나를 새삼 새삼 느끼게 만들어주는걸 느낄때 그제서야 깨닫는다. 아 말한마디가 이렇게 생각을 달리 할 수 있구나 싶으면서, 그래서 나는 나를 나답게 만드는건 ‘긍정의 말’인것같다. 사실 아직도 잘 알지는 못하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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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 내가 겪은 경험들, 그로 인한 감정들까지 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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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신념과 양심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삶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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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가치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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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늘 질문이라는 게 뭐야? 어디서 질문 같은 거 하루에 한 번씩 나오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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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책인데 매일 질문이 있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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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Q&A 같은 책인가?? 제목 알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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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내가 쓰는 건 이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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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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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엄마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엄마 앞에서 내가 가장 나다워지지 않을까? 적어도 거짓말은 안하게 되니까! 나를 애써 좋은 사람인 척 포장하려 하지도 않고, 남들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 내 생각 그대로 말할 수 있구! 또 내 가치관과 성격에 가장 많이 영향 끼친 존재라서 엄마 앞에선 가장 내가 나다워지는 것 같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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