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삼때 되게 친했던 진짜 약간 아빠같던 남사친 있었는데 내 짝꿍애가 뭐 어찌저찌 그냥 자기가 마음대로 자리 바꿔가지고 남사친이랑 내가 짝궁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걔가 내 물건 숨기는 장나 치길래 나도 걔거 숨기는 장난쳤더니 그거 찾는다고 내 가방뒤지다가 딱 생리대 있는 쪽 지퍼 열려고 할 때 내그 진짜 당황해서 야 야 진짜 열지마 아 진짜 제발..이러니까 첨애는 걘 모르고 그냥 아 왜왜 연다연다??이러면서 약올리다가 좀 있으니까 눈치챘는지 아아 알았어 미안..이러는데 뭔가 살짝 설렘..이게 왜 설레는지 머르갰는데 설렜다. 아 근데 ㅇ왜 나 열지말라 햤지 부끄러운것도 아닌데 지금 다시 그 상황 오면 그냥 당당히 오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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