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경보음 울릴 때 까지 도어록 비밀번호 눌리고 그러다가 가더라? 그런데 또 와서 문고리 잡고 쾅쾅 거리면서 막 비밀번호 눌리고 전화 하면서 자석 써봤는데 안 열린다고 그러고 ㅠ ㅠ 그래서 진짜 난 우리집 문짝 뜯겨 나가는줄 알고 겁 먹어서 세수 하지도 않은 얼굴로 문 벌컥 열고 나가서 뭐 하냐고 하니까 아줌마가 잘못 찾아왔다고 사과하길래 당연히 미안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욕짓거리 내뱉고 문 쾅 닫아버림 ... 무서워따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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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경보음 울릴 때 까지 도어록 비밀번호 눌리고 그러다가 가더라? 그런데 또 와서 문고리 잡고 쾅쾅 거리면서 막 비밀번호 눌리고 전화 하면서 자석 써봤는데 안 열린다고 그러고 ㅠ ㅠ 그래서 진짜 난 우리집 문짝 뜯겨 나가는줄 알고 겁 먹어서 세수 하지도 않은 얼굴로 문 벌컥 열고 나가서 뭐 하냐고 하니까 아줌마가 잘못 찾아왔다고 사과하길래 당연히 미안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욕짓거리 내뱉고 문 쾅 닫아버림 ... 무서워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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