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공의 이익을 위한것은 초상권침해가 아니라고 하지만 찍힐때마다 기분 더러워. 회사가 방송국 근처여서 지하철에서 출구올라오면 바로 카메라가 정면에서 자리잡고 찍고 있는데 이 일을 거의 3~4번 당하니까 짜증나고 아침부터 기분잡침. 그냥 길거리에서 찍는거면 내가 찍히기 싫어서 카메라 피해가지고 돌아갈텐데 이건뭐 안보이다가 계단 다 올라가면 짠! 하고 보이는거라 피할수도 없고 하.. 카메라 발로 차고싶었는데 비루한 월급쟁이라 걍 갈길 감 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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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공공의 이익을 위한것은 초상권침해가 아니라고 하지만 찍힐때마다 기분 더러워. 회사가 방송국 근처여서 지하철에서 출구올라오면 바로 카메라가 정면에서 자리잡고 찍고 있는데 이 일을 거의 3~4번 당하니까 짜증나고 아침부터 기분잡침. 그냥 길거리에서 찍는거면 내가 찍히기 싫어서 카메라 피해가지고 돌아갈텐데 이건뭐 안보이다가 계단 다 올라가면 짠! 하고 보이는거라 피할수도 없고 하.. 카메라 발로 차고싶었는데 비루한 월급쟁이라 걍 갈길 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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