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둘 다 집이 코 앞인데 집 가기 귀찮다고 밤 9시까지 놀이터에서 그냥 딱 붙어서 앉아있다가 손 시려워서 그냥 손 잡고 있구...물론 서로 별로 안 따뜻해서 바로 놓긴 했지만... 썸이였던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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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둘 다 집이 코 앞인데 집 가기 귀찮다고 밤 9시까지 놀이터에서 그냥 딱 붙어서 앉아있다가 손 시려워서 그냥 손 잡고 있구...물론 서로 별로 안 따뜻해서 바로 놓긴 했지만... 썸이였던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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