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못 먹어서 빼달랬는데 햄 넣고 보내는 거 벌써 세 번째고 주먹밥도 미리 만들어놓은 거 준 거 같아. 씹는데 쌀이 딱딱해. 오늘따라 맛도 진짜 없고 2만 원 사기 당한 느낌이야. 그리고 예전에 학교에서 배달 시켰는데 전화로 반말 써 가면서 성질내고 엽떡 받으러 밖으로 나가니까 “아 빨리 오라고!” 하면서 소리지르고. 주문 전화도 성의 없게 받고 진짜 문제점이 한두 개가 아냐. 맘같아선 신고하고 싶다. 진짜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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