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낼 실기시험있는데 울 엄빠 가게 하는데 아까 너무 바빠서 6시부터 10시까지 도와주고 나 연습해얃ㄴ다고 집왔는데 엄빠 지금도 뒷정리 하고 있는데 나보고 안도와주냐고 엄마아빠 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그래서 내가 나 연습하고 생리통 땜에 아파서 누워있는데 그런 말 하냐고 아빠는 나한테 시험 잘보란 소리도 없고 나 낼 시험인거 알면서 그러냐고 그러니까 나보고 생각하는게 싸이코래 ㅋㅋ 미친,년 이라고 그럼 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없어 아빠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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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