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811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이성 사랑방 두산 메이플스토리 야구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난 해외취업한 직장인임... 이제 일한지 3달 좀 넘었고 

여기 온지는 반년정도 됐어 근데 향수병인지 뭔지 

너무 외롭고..돌아가고싶고...친구도 없고... 

일해서 돈이 생겨도 같이 즐기면서 쓸 가족이나 친구가

없으니까 내가 뭐하러 돈버나? 이런 생각 들어..일단 모으고

있기는한데...ㅠㅠ 근데 한국 돌아가면 박봉이고 취직하기 힘든거

알아..부모님도 돌아오는거 글케 원하시는 눈치는 아니구........ 

그냥 타국생활이 너무 외로워 ㅠㅠㅠㅠㅠㅠㅠ....돌아가고싶다 

근데 돌아가서 대책이 너무없다 ㅋㅋㅋㅋㅋㅋㅋ취직걱정에 한숨나옴.. 

익이니들은 나같은 상황이면 어떡할래?


1) 여기서 계속 일하고 생활하며 친구를 만든다 

2) 한국으로 돌아가서 일자리 찾는다

3) 1년만 채워서 경력만들고 돌아간다 

대표 사진
익인1
3번 하면서 1번이 자동적으로 되면 좋겠다..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2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나도 그생각은있어 지금은 3번인데 살다보면 1번될수도있을거같기도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흡 모르곘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노력해보자!!!! 난 외국생활은 안해봐서 잘모르지만 한인친구들 사귀려면 ...한국처럼 동호회를 가야하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가봤는데 비자떄문에 ㅋㅋㅋ사귄사람들이 다 몇달있다 돌아간뎈ㅋㅋㅋㅋㅋㅋ의미없어졌다ㅠ
그리고 내가 한국계 회사에 취직해서 여기있으니까 그 외국어도 안늘어서..현지인 친구랑
대화는 가능한데 막 완전 술술 나오는 수준은 아니야 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무 그사람들한테 의지하지말고.. 여러사람을 넓게 알아가는것도 좋을것같오
그러면서 건너건너 알게되는것도 좋을것같아!
지금 쓴이는 원래 살던곳이 아닌 먼곳에 살고있으니까 전학온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외롭겠지만.. 천천히 그곳에 적응하고 친구들, 동료들과 관계를 맺는다고 생각하면 좋을것같아!
쓴이 맘을 백프로 알지는 못하겠지만 ! 너무 서두르지말고 ! 밖에나가서 산책이나 이런 힐링..(?) 이라도 해보고
외국이니까 관광도 많이 해봤음 좋겠다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ㅁㅈ 날 좀 풀리면 혼자 여행이라도 좀 다녀야게따! 그냥 나 원래 혼자 잘 놀고 잘 다니는데 가끔 회사일로 힘들떄 술마실 사람 있었음좋겠음 따흑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외국은 동료한테 오늘 술먹자고 잘 못해..? 한국이랑 문화가 다른가....ㅎ
난 쓴이가 부럽다!힛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아 뭔가 동료가 아니라 다들 나이가 많으시고 상사분들이니까
말으 ㄹ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스트레스를
그분들한테 말 할수동벗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오 .. 그럼 쓰니가 외국으로 온 거니까 여기서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번 말해보는게 어떨까
난 한국에서 꼰팽이들과 같이 지내지만... 가끔 인생 고민을 할때 좋은 대답도 해주더라..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3번 생각하면서 일하고... 1번되면 좋고..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일단 딱 1년은 버텨보고... 그때 생각할까? 그때도 힘들면...돌아가구..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 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웃룩 원래 회사계정 로그인 안 돼?
19:09 l 조회 1
스포츠 좋아하다가 파산하겠다
19:08 l 조회 3
요즘 인터넷 많이 안했더니 인기글 주어 하나도 모르겠다
19:08 l 조회 4
지방으로 발령 받아서 3년 째인데 우울증 치료 된듯
19:08 l 조회 4
다들 알바할 때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
19:08 l 조회 6
일경험 면탈에서 착잡한데 엄마가 자꾸 결과 알려줘도 물어보고
19:08 l 조회 5
저소득층 한국인중에서 한국인들 해외여행 많이가는거 질투하는1
19:08 l 조회 7
어버이날에 본가못가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꽃이라도 사갈까
19:08 l 조회 4
진청이 예쁘니.연청ㅇ ㅣ 예쁘미 2
19:08 l 조회 10
entp들아 안맞는&잘맞는 mbti뭐였어?2
19:07 l 조회 7
역대급 시내버스 탐...
19:07 l 조회 9
돈 아껴야 되는데 배달 시킴ㅜㅜ1
19:07 l 조회 5
흰색 원피스애 검정 반팔티에 연청vs진청
19:07 l 조회 4
잠 많이 자면 모공도 좋아질까
19:07 l 조회 12
백수인데 부모님 생활비3
19:07 l 조회 18
나 지금 손톱에서 모양 바꿀 수 있을까? 4
19:06 l 조회 19
다들 연휴라 신나겠다...... 1
19:06 l 조회 23
세탁소에 롱패딩 맡기는거 보통 얼마해?1
19:05 l 조회 6
손가락에 습진처럼 오돌토돌3
19:05 l 조회 9
살빼니까 다리가 꼬아짐2
19:05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