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엄마아빠 맞벌이라서 나 태어날때부터 계속 집안일 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아주 여러번 바뀌긴 했는데) 2년전부터 우리집에 오시는 분이 진짜 너무 마음에 안들어.. 지금 사는 동네가 엄청 좁아서 소문 진짜 잘퍼지는데 내 사생활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렸는데 얼마 뒤에 친하지도 않은 남자애가 그 얘기 나한테 물어보고.. 그리고 솔직히 집안일도 좀 뭐랄까 너무 못하심.. 그래서 엄마랑 나도 그냥 이제 안오셔도 된다고 말할까 고민했는데 그러기엔 우리가 집안일 할 그게 안돼서ㅠㅠㅠ 그리고 6시간 근무인데 막 5시간 하시고 그냥 가시고.. 솔직히 고용한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뭐지 싶음 1시간 일하는 돈 버는거 쉬운거 아닌거 나도 알바해서 아는데 좀 그래.. 진짜 어이없는 에피소드 많은데 글 너무 길어져서 다 말하지도 못하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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