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목매달아 죽으려고 시도 했다가 무서워서 나무앞에서 펑펑 울다가 포기하고 오늘 죽으려고 방에서 번개탄 피웠는데 그 연기가 올라오면서 냄새나니까 너무 무서워서 불끄고 창문 열었어 어떡하지 진짜 살기 싫은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 진짜 다 포기하고 죽고싶은데 어디다 내 속마음 다 털어놓고 애기할 수 있는데도 없고 나 좀 누가 살게해줘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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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목매달아 죽으려고 시도 했다가 무서워서 나무앞에서 펑펑 울다가 포기하고 오늘 죽으려고 방에서 번개탄 피웠는데 그 연기가 올라오면서 냄새나니까 너무 무서워서 불끄고 창문 열었어 어떡하지 진짜 살기 싫은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 진짜 다 포기하고 죽고싶은데 어디다 내 속마음 다 털어놓고 애기할 수 있는데도 없고 나 좀 누가 살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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