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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난 내 미래를 위해 꿈을 위해 1년 더 공부해야겠어 

나이도 98년생이라 21살이고 성공해서 입학하면 22살에 1학년이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캠퍼스 삶 누리면서 하고싶었던 학과목 공부 하고싶다 

부모님이나 주위 친구들은 이제 그만하는 게 낫지 않냐고 나이 때문이라도 그냥 원래 학교 다니라고 하는데  

나는 그게 죽기보다 싫어 원치 않는 학교 다니면서 현타오고 우울증 오고 그게 공부보다 더 힘들었어 

남들 거고싶어하는 학교 가서 뭐하냐는 소리도 들었는데 그건 사람마다 다른 거 잖아 행복은 상대적인거고  

그래서 다시 수능 볼거야  

어떤 사람은 날 보고 쟤는 자기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한다고도 하지만 나는 올해 꼭 성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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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지!!!!우리쓰니 머시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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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사실 주위에서 한심하다, 이해 안간다, 좀 현실 직시해라, 넌 너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한다 이런 소리만 가득 들었는데 그냥 다 무시하려구 내 인생인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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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자 주위말만 들으면 몰라. 짬뽕이 맛있는지는 내가 먹어봐야 아는거거든 주변에서 맛없다 그래서 안먹으면 평생 모르는거지. 그리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때 돌아오길 잘했다 싶을때가 꼭 올거야!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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