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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엄마 진짜 짜증 나 대학생이면 날씬해야 한다는건 무슨 개똥 같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막 성인병 생길 정도로 뚱뚱한거 아니면 그냥 냅둬..이젠 면역 생겨서 그냥 흘려듣긴 하는데 그래도 듣기 싫은건 마찬가지^^독립 언제 할 수 있으려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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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닝!!! 쓰니가 만족하는데 굳이 다른사람 말 들으며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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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하는데..진짜 내 자존감 도둑은 엄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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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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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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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난 건강에 이상 있을 정도 되기 전에 내가 알아서 체중조절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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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보통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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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앙..50 초중반정도가 딱 보통이긴 하지만 그래도 뚱뚱한건 아니니까 만족하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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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0초중반인 사람인데 말랐다는 소리밖에 안들어...어머니 말씀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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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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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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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거 생각난닺
설문조사에서 자존감 도둑 1위는 엄마라고 나온거.. 나도 진짜 많이 겪었어. 지금은 자기 만족위햇서 다이어트 하고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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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중에 돈 벌어서 딱 달라붙고 그런 옷 입고 싶어서 일단 53 정도까지 빼려는 생각은 있는데 지금은 딱히 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ㄹㅇ 엄마가 자존감 도둑 진짜 너무해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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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나중에 밖에서도 단정단정한 옷밖에 못입는 직업이라ㅠㅠ 나도 대판 싸우고 나서는 얘기 안하시더라. 날잡고 정색하고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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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화도 잘 못내고 말도 조리있게 잘 못하고 뭣보다 엄마가 겁나 쎄 날 막 자기 맘대로 바꾸려고 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비꼬면서 내리누르려고 하고ㅜㅜㅜㅜㅜ그냥 독립할 때까지 참는게 답이지 뭐..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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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수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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