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991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엄마 진짜 짜증 나 대학생이면 날씬해야 한다는건 무슨 개똥 같은 소리야ㅋㅋㅋㅋㅋㅋ막 성인병 생길 정도로 뚱뚱한거 아니면 그냥 냅둬..이젠 면역 생겨서 그냥 흘려듣긴 하는데 그래도 듣기 싫은건 마찬가지^^독립 언제 할 수 있으려나..ㅎ
대표 사진
익인1
아닝!!! 쓰니가 만족하는데 굳이 다른사람 말 들으며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하는데..진짜 내 자존감 도둑은 엄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초에 난 건강에 이상 있을 정도 되기 전에 내가 알아서 체중조절하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보통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앙..50 초중반정도가 딱 보통이긴 하지만 그래도 뚱뚱한건 아니니까 만족하련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50초중반인 사람인데 말랐다는 소리밖에 안들어...어머니 말씀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거 생각난닺
설문조사에서 자존감 도둑 1위는 엄마라고 나온거.. 나도 진짜 많이 겪었어. 지금은 자기 만족위햇서 다이어트 하고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나중에 돈 벌어서 딱 달라붙고 그런 옷 입고 싶어서 일단 53 정도까지 빼려는 생각은 있는데 지금은 딱히 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ㄹㅇ 엄마가 자존감 도둑 진짜 너무해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나중에 밖에서도 단정단정한 옷밖에 못입는 직업이라ㅠㅠ 나도 대판 싸우고 나서는 얘기 안하시더라. 날잡고 정색하고 말씀드려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화도 잘 못내고 말도 조리있게 잘 못하고 뭣보다 엄마가 겁나 쎄 날 막 자기 맘대로 바꾸려고 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비꼬면서 내리누르려고 하고ㅜㅜㅜㅜㅜ그냥 독립할 때까지 참는게 답이지 뭐..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쓰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수없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몇년생이야1
5:15 l 조회 5
쥬베룩스킨이랑 미간보톡스 해본다…?
5:13 l 조회 10
친구가 남친 연락은 잘 보면서 5
5:11 l 조회 21
꿈을 너무 많이꾸면 어떻게해?
5:11 l 조회 6
시골에 사니까 남들보다 인생을 2배나 어렵게 사는느낌임11
5:10 l 조회 27
와 대박 홍명보 재평가 각이네 미쳣따리 ㄷㄷ4
5:10 l 조회 37
강사하는데 설명을 못하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음
5:08 l 조회 33
그냥 솔직히 좀 수준 있는 사람들이랑 살고싶음2
5:07 l 조회 41
다음주 수요일 7월이야?? 앙???2
5:07 l 조회 9
나 밤샜는데 왜 쌩쌩?4
5:06 l 조회 8
검정 상의 검정 하의 입으려고 하는데 포인트를 어케 주지2
5:05 l 조회 15
밤샐까 흐음
5:03 l 조회 10
첫출근 떨려서 밤새버렸다......2
5:00 l 조회 13
인티에 회원블라인드 있음 좋겠드1
5:00 l 조회 20
낮말은새가듣고 밤말은 쥐가?3
4:58 l 조회 26
스트레스때문인지 새벽마다 깨는데 진짜 괴롭다 3
4:58 l 조회 32
대인기피증시절에 외출 꿀팁
4:55 l 조회 32
옛날 미국추리영화중에 백발할아버지배우1
4:53 l 조회 13
누가봐도 오타인건 왜 지적하는걸까6
4:51 l 조회 61
와역시 생리통에는 타이레놀이직빵…3
4:50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