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인데 자려고 누워있으니까 몸이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이 무거워지고 안 움직여지면서 정신 희미해지는데 세상이 점점 빠르게 팽이처럼 돌아갔어ㅋㅋㅋ 뭔가 잠드는 과정이라고 치기엔 내가 평소에 그러지 않을 뿐더러 그냥 뭔가 더 이상 있으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가위 풀 때 손가락 움직인다는 것 처럼 나도 힘줘서 움직이려고 하니까 온몸이 퍼드득?거리면서 훅 깨더라 정신도 멀쩡해지고 몸도 움직였어 그때부터ㅋㅋㅋ 이게 가위랑 비슷한 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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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인데 자려고 누워있으니까 몸이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이 무거워지고 안 움직여지면서 정신 희미해지는데 세상이 점점 빠르게 팽이처럼 돌아갔어ㅋㅋㅋ 뭔가 잠드는 과정이라고 치기엔 내가 평소에 그러지 않을 뿐더러 그냥 뭔가 더 이상 있으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가위 풀 때 손가락 움직인다는 것 처럼 나도 힘줘서 움직이려고 하니까 온몸이 퍼드득?거리면서 훅 깨더라 정신도 멀쩡해지고 몸도 움직였어 그때부터ㅋㅋㅋ 이게 가위랑 비슷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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