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든다고 맨날 와서 머리 툭툭 건들고 무슨 여자애가 피부 관리도 안하냐고 싫다고하고 그냥 숨쉬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드는 것 같음 지도 수능 끝나고 맨날 집에서 누워서 컴하고 폰했으면서 나보고 처럼 산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도 뭐 그런 은 곳 가냐더라 근데 내가 쓴 대학 오빠가 썼다가 떨어진 대학임 자기는 편입해서 더 좋은 대학 갈거라고 나 비꼬면서 공부는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오빠는 남자니까 그럴 수 있다고 오빠보다 심한 사람이 세상에 널렸다고 바락바락 대들지 말고 그냥 넘어가라고 하고... 내가 열받아서 소리지르면 엄마아빠는 시끄럽다고 듣기싫다고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오빠한테 대들지 말라고하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전에 나보고 시다바리ㄴ 이라고 목조른 적도 있어서 내가 오빠한테 오빠라고 안부르고 내가 저런 ㅅㄲ 오빠로 부르고 싶지도 않다고 했는데 정작 혼난사람은 나였다. 오빠한테 버릇없이 군다고 하도 집에서 오빠 대 이을 장남이라고 사달라는거 다사주고 들어달라는거 다 들어줬더니 철이 없는 수준을 넘어섰어. 내가 뭐 하라고 하면 자긴 장남이니까 이런거 하는거 아니래. 진짜 집나가고싶어 숨막혀 이런 집에서 더 못있겠어. 근데 자취도 안 시켜주고 집에서 나가사는 것 자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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