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 뭐라할수도없고ㅜㅜ이게 막 잘못도 아니고ㅜㅜ 그동안 우리가족 약속아닌 약속 밥상 매너였는데 할머니가 다리검사때문에 서울올라오셔서 우리집에 잠깐 계시는 중인데 정말 밥드실때마다 한 다섯숫갈..?마다 한번씩 트림하시는거 같아 아진짜 미치겠어ㅜㅜㅜ 밥맛이 없어져..ㅜㅜㅜㅜㅜㅜㅜ 티내기도 뭐하고 밥 따로먹기도 뭐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 미치겠다ㅜㅜㅜㅜㅠ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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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 뭐라할수도없고ㅜㅜ이게 막 잘못도 아니고ㅜㅜ 그동안 우리가족 약속아닌 약속 밥상 매너였는데 할머니가 다리검사때문에 서울올라오셔서 우리집에 잠깐 계시는 중인데 정말 밥드실때마다 한 다섯숫갈..?마다 한번씩 트림하시는거 같아 아진짜 미치겠어ㅜㅜㅜ 밥맛이 없어져..ㅜㅜㅜㅜㅜㅜㅜ 티내기도 뭐하고 밥 따로먹기도 뭐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 미치겠다ㅜㅜㅜㅜ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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