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거의 5년이상 지나서 간만에 보기로 한 친구들이 있는데 하필 그 날 대학 발표란말이야.. 전문대 발표거든 내가 지금 대학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배도 아프고 자꾸 어지럽고 속도 울렁거려 밥도 잘 못먹고.. 근데 만나면 무조건 계속 돌아다닐테니까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싶단말이야 도저히 이 상태로는 ㅠㅠ 근데 저번에 내가 한 번 피치못할 사정으로 약속을 일주일 연기시켜서.. 이번에 말을 못하겠어.. 익들이 보기엔 어때?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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