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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이젠 그냥 내 맘대로 입어야지! 뚱뚱한 사람은 뭘 입던 욕먹는다고 했던 게 생각남! 이제 예쁘게 입고 다녀야지 시선따윈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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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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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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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직도 못그러겠어 ㅠㅠ 진짜 다른 뚱뚱한 사람이 예쁜 옷 입고다니는 거 보면 진짜 예쁘고 멋있는데 그게 나는 아닌 거 같고ㅠㅠ 치마 입었을 때 허벅지살 보이는 게 너무 보기싫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 결심 매번 하는데 실패하는 내가 너무 미워 ㅠㅠ 그렇다고 내가 자존감이 엄청 낮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짧은 치마나 살이 보이는 옷을 못입겠어 살 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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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 진짜 난줄 알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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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엔 살찌니까 치마 같은 걸 못 입겠었눈데 요즘엔 진짜 청바지 같은 걸 못 입겠더라... 근데 난 꿈이 패션쪽이기도 하고 꿈이 그 쪽이 아닌데 옷을 너무 잘 입고 잘 어울리는 친구를 보니까 뭔가 자격지심이 들더라ㅠㅠㅠ 그러다가 어떤 사람이 말하는 거 보고 공감돼서 이제 내가 입고싶은데로 입으려고..! 요즘 학원만 다녀서 체육복만 입고 다니다가 이제 청바지도 입고 그러려고 ! 난 평소에 체육복 아니면 원피스 &치마& 와이드 팬츠를 입었어! 체형커버하면서 옷 입는 게 중요한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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