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7192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입시에 대해서 많이 모르셨어?

아니면 고3때 크게 공부에 관여 안하시거나..

대표 사진
익인1
ㄴㄴ 엄마 관심많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첫째인데 대학 안 갔어!
입시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내가 알아서 잘 가겠거니~ 공부 잘 하겠거니 했던 편이었어
근데 내가 고3 1학기 때부터 대학 안 가겠다고 그래서
엄청 반대 심했었어 보통 첫째에 대한 기대가 크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아하 헐 그렇셨겠다.. 익인도 익인대로 마음고생 심했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입시 진짜 모르시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도.. 아니 뭔가 내가 학교다니면서 엄마한테 나 대학가기 쉽지 않다 정말 어렵다 알려드려야될거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보고 평균3등급은 나와야 대학가기 쉬울텐데 이러는 거 보고 충격.. 안쉬워.. 안쉬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엄마.. 안쉬워.. 안쉬워.. 엄마 딸 인서울하면 엄마 딸 절하면서 학교다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임! 우리 부모님은 입시는 모르시는데 공부는 좀 관여하심.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막 공부해라 이런식으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응...ㅠㅠㅠㅠ 공부를 너무 안해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 나도야.. 공부하자 제발 나야.. 제발 제발 대학가야지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공부에 크게 관여 안 하심 ㅎㅎ 그냥 내가 가고 싶은 대학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는 정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아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빠가 관심이 많으서서 입학처에 공지 이런거 인쇄해서 보시고 그랬오! 처음엔 잘 모르셨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부모님도 그러셨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자세히는 모르셨고 내가 공부하는 거 별로 신경 안쓰셨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메가커피 버터떡 가격 얼마야?
16:36 l 조회 1
푸들키우는사람
16:36 l 조회 1
사장도 알바면접 여러명 보잖아 나도 알바 여러군데 면접보고
16:36 l 조회 3
이제 찐 반팔입어야하나….?
16:36 l 조회 2
스카 청소 알바하는데 도끼병 오짐
16:35 l 조회 7
주6 식당 홀서빙해서 300벌먼 많이버는거야?1
16:35 l 조회 6
나 진짜 자극적이게 먹는 듯
16:35 l 조회 5
편의점 알바 원래 수습 10퍼떼고 3.3도 적용됨?1
16:35 l 조회 5
BL 웹툰쪽 논란된 에이전시에서 제안 받은적 있긴함ㅋㅋ
16:35 l 조회 7
이제 여름 바지 꺼내야겠다
16:35 l 조회 2
친할머니 돌아가셔도 조의금 내야해?9
16:34 l 조회 24
코수술 할테야ㅠㅠ
16:34 l 조회 5
인티 하이닉스 주주들 평단 몇이야?7
16:33 l 조회 16
비오레 선크림 좋아??? 일본꺼5
16:33 l 조회 9
당근 감자 들어가는요리 뭐있지4
16:33 l 조회 16
카톡프사 인스타처럼 바뀌었잖아 그거 궁금한거있어!!!
16:33 l 조회 4
나너무 스트레쓰 받아 ㅠㅠ 남친 과거사로5
16:33 l 조회 15
얘드라 수습기간3개월일하고 그만둘때도 사직서!써야해?2
16:32 l 조회 24
1시간 뒤에 퇴근해서 맛집가야징
16:32 l 조회 3
아나 친모아 품절이라길래 안사려고 햇는데
16:32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