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먹고 생 난리를 친 우리 애기..
내 안경 물어 뜯어서 화냈더니 우리 애기..
눈 오는 날 우리 애기 낭만 애기..
오빠 들어오는 시간 마다 어떻게 알고 기다리는 우리 애기..
물놀이 시켜줬더니
햇빛 드는 곳 가서 말리고 있는 우리 애기..
하품하는 우리 애기..
강아지도 머리빨을 보여준 우리 애기..
잠 드는 우리 애기..
보고 싶다 ㅠㅠㅠㅠ 울 애기.. 익명동물에 쓰려다 여기 썼는데 문제 있음 둥글게 말 해줘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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