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실용음악을 너무 하고 싶은 예비고 1이야... 주변 사람들 모두가 재능 있다고 해주는데 부모님만 인정을 안 하시고...^^ 그래도 너 하고 싶은 거 해라 이런 입장이시긴 한데 문제는 여기서 조건이 붙었어... 우리 부모님이 학구열이 굉장히 강하셔서 고등학교 가서 국영수 113 찍을 거 아니면 안 시켜줄 거라고 하시거든 ㅠㅠㅠㅠㅠ 현실적으로 공부랑 실용음악을 동시에 준비하기엔 힘들기도 하고... 나는 내가 공부하면 올1도 나올 수 있는 머리라고 자신할 수 있거든 그래서 음악만큼 공부에 대한 욕심도 있어서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되게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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