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분이 뜻밖의 같은 가수 덕질하시던 분이셔서 마침 매장에 사람도 적어서 막 피부테스트 해주시고 추천색감이랑 추천템 알려주시면서 20분 정도 수다떨고 나왔닼ㅋㅋㅋㅋㅋ 핵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