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운하기도 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그러네
마음속에 담아두지말고 이야기하라더니
오히려 자기가 마음속에 담아두고선
사람을 예민보스로 몰아가고ㅋㅋㅋㅋㅋ
내가 괜히 매달렸나보다
이렇게 끝날줄 알았으면 좀더 일찍 끊어낼껄
나한테 아무말도 없이 너네 단 둘이 해외여행간거 프사로 해놓은거보니까
신경쓰이다가도 서운하고 그러네
같이 알고 지낸 시간에만 집중하고 정작 내 마음은 못돌봤나봐
| |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
뭔가 서운하기도 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그러네 마음속에 담아두지말고 이야기하라더니 오히려 자기가 마음속에 담아두고선 사람을 예민보스로 몰아가고ㅋㅋㅋㅋㅋ 내가 괜히 매달렸나보다 이렇게 끝날줄 알았으면 좀더 일찍 끊어낼껄 나한테 아무말도 없이 너네 단 둘이 해외여행간거 프사로 해놓은거보니까 신경쓰이다가도 서운하고 그러네 같이 알고 지낸 시간에만 집중하고 정작 내 마음은 못돌봤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