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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2/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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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음마댓망 | 인스티즈



그대들과 김주영은 연인관계

같이 도서관에서 레포트 때문에 책 찾다가

김주영이 살짝 살짝씩 ㅅㄱㄷ 같은 곳을 건드리는거지

그래서 안달나고 있는데 김주영은 그걸 즐기는 상황





"왜이렇게 안달나있을까나...?"





※ 원래 제한같은거 안두는데

지금 익스 화력이 장난아니기때문에

7명 갈께

음패O 음마O

오늘 끝까지 한번 가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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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흘겨보며 목소리는 낮추고) 아 진짜 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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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 살살 만지면서) 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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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살짝 피하며) 왜 자꾸 만지는건데에- 어제도 실컷 했잖아, 사람들 본다구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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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 살짝 깨물며) 여기 구석이라 사람들 없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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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으흣! (소리가 나와 입 막고 똥그랗게 눈 뜨고 쳐다보며) 어떡해- (들은 사람 있는지 좌우를 살핀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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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벅지 만지면서) 뭘 어떡해? 레포트 쓸거 책 찾아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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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칫, 빨리 찾아야 될 거 아는 사람이 그래? (돌아서서 책을 찾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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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뒤로 다가가 밀착해서 엉덩이 만지며) 책 찾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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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손길이 느껴지지만 책을 찾는게 우선이기에 만지는 손길 막지 않으며 책을 찾는다) 아직.. 어! 찾았다 (책을 빼내고 바라보며 웃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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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귀를 핥으며) 잘 찾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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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침 묻은 귀를 닦으며) 아~ 진짜 김주영땜에 못살아, 책 찾았으니까 나가자- 레포트 써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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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에 이끌려 나가며) 레포트 쓰기전에 우리 다른거 하고 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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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무슨 다른거? (눈을 얇게 뜨고 바라보며) 김주영, 설마-
내가 진짜 남친을 사귀는 건지, 음란마귀랑 연애를 하는건지 (바라보며 픽 웃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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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래놓고 즐겼던게 누구였더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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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9
예예, 나도 즐겼습니다아- 인정! 그래서 어디서 하자구우? 너 설마 도서관에서 하자는 건 아니겠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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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도서관이 정감가고 좋던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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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8
아우~ 진짜 (손을 턱 잡고 지하에 있는 원서 도서관 들어가 주영을 보고) ... 저번에 와 봤는데 여기는 사람 별로 안 오더라
(그래도 불안한지 손을 잡고 더 구석 쪽으로 들어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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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구석으로 가 그대 허리 꽉 끌어당겨 밀착시키며) 이런곳은 어떻게 알아놨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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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4
(미소지으며 목에 팔을 둘러 마주보며) 저번에 김교수님이 어떤 원서 찾아오라고 부탁했었거든, 고 때 와 본거야, 히이~ 나 잘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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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옷안으로 손넣어 가슴 움켜잡으며) 잘했네, 우리 익슨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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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0
(앙탈부리며) 살살 만져어~ 어제 니가 하도 빨아대서 좀 부었엉, 아파요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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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턱 잡아 진하게 입맞추며) 앙탈부리니까 더 울려보고싶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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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8
(입술에 가볍게 키스하고 웃으며) 여기 밖이거든? 암튼 음란마귀야 음란마귀- (밑을 흘끔 보고) 우와- 벌써 섰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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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 끌어당겨 밑섬에 손 올리게하며) 어 여기 섰다 너때문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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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7
뜨거운거 봐~ (웃으며 살짝 두드리고) 똘똘이, 진정 좀 해봐아- (마주보고 웃으며) 얘가 진정을 안해 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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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니가 좀 진정시켜줄래? (그대 머리쓸어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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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3
우리 똘똘이- (무릎을 꿇고 지퍼를 열어 브리프에서 꺼낸 후 올려다보며) 와, 얘 막 열나-
(두 손으로 쥐고 윗 부분을 할짝이고 입을 벌려 담아내 빨며 주영을 바라보며 앞 뒤로 움직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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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ㅆ발 너 밑에서 보니까 ㅈ나 야해 (그대 머리에 손집어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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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1
(흥분하는 주영을 바라보며 속도를 내 빨고 토해낸 흔적을 삼키고 일어나) 으- 맛없어, 비려
(비린 향을 없애려고 주영의 입술에 깊은 키스를 하고 웃는다) 좋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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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카락에 입맞추며) 어 너 ㅈ나 잘해 근데 그거 왜 먹냐 맛없게 (그대 볼쓸어주다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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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7
그럼 집도 아닌데 뱉냐? (짧게 입맞춤하고) 니가 좋았으면 됐어- (바라보며 웃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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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입술에 살짝 햝으며) 이젠 내가 해줘야겠지? (그대 바지 살짝벗겨 팬티위로 살살 문지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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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4
아...안해줘도 되는...으흣- (도서관이라는 사실에 입을 막고 손길을 느끼며) 주..흐읏 여엉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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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목에 혀로 핥은후 팬티 안으로 들어가 ㅋㄹ 자극하며) 너 여기 젖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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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3
(어깨를 단단히 잡고 입술을 깨물고) 하아-, 흣 (목에 팔을 휘감고 가슴에 기대며) 흐읏, 주영아아, ㅎ- 좋아, 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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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좋아? (더 빠르게 움직이며) 너 여기 많이 젖어서 바로 넣어도 되겠다 (귀 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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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7
(고개 끄덕이며) 으흥, 좋아- 넣어줘어- 지갑에 콘ㄷ 있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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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바지 끌어내려 입구에 살살 자기 것 갖다대서 문지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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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4
(마찰되는 것에 기분 좋아 웃으며) 막 다리 풀릴려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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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리 풀리면 내가 잡아서 하지 뭐 (살며시 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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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0
암튼 힘이 장사니까요, 김주영씨는~ (어깨 급하게 두드리며) 콘ㄷ은 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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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있어봐 까먹었다 분위기에 취해서 (이마에 살짝 입맞춘후 빼내 콘ㄷ 끼운후 다시 넣으며) 이제 됐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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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5
응, 더 들어와~ (목을 껴안고 다리 하나로 지탱하며 벌린다) 아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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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입술에 진하게 입맞추면서 천천히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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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9
(밀려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박자에 맞춰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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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흣- 하아... 너 ㅈ나 사람 안달나게 만드냐 후우- (허리 잡아 스팟찾듯이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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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5
헤헤 우리 똘똘이 바쁘네 (입술에 가볍게 입맞춤하고) 아핫! 거기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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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잡아 스팟만 집중적으로 찌르며) 하아- 여기?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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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1
(갑자기 몰려드는 쾌락에 눈도 채 뜨지못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으흣, 더, 더 찔러줘 아, 하앙, ㅎ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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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더 빠르게 그곳만 찌르며) 좋아? 더 찔러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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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8
(고개를 끄덕이며 옷 위로 제 가슴을 문지르며) 더 ㅎ흐읏, 아흣! 미치,겠어 (조였다 풀었다 반복하며 허리를 흔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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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잡아 빠르게 쳐올리며) 하아... 너 허리 흔드는거 하아... ㅈ나 야하다 진짜 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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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끙끙거리며)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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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그만해? (웃으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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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뒤로물러나앉으며)여기서공공장소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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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뒤로 와서 귓가에 속삭이며) 알아 공공장소인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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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어깨움츠리며)흐읏..아무래도예민한데이러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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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 살짝 햝으며) 예민하긴 하네 이렇게 소리 내는거 보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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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팔붙잡고 일어서며)여기서자꾸이럴꺼야?방해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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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뭘 했다고 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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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얼굴붉히며)이..어..우씨..(다시앉고 고개숙이며)나건들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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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앞자리에 앉아 다리로 허벅지 쓸어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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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입술깨물고)아읏!..흐으..(숨죽이고는)하.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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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하지말란 거야? (읏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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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몰라서물어?(고개숙이고)아..읏..!치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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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리로 안쪽 허벅지 쓸어올리며) 젖었으려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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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2
(손잡고)이러지마..여기선안됀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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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 꽉잡아주며) 뭘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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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5
우리여기서이러면안되는거알지?몰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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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리로 허벅지 쓸어올리며) 글쎄... 잘 모르겠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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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3
안..흐읏..안돼..하려거든.집에가서..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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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때까지 네 몸이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 계속 이럴껀데 말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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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9
(옷깃만꼭잡고)아응..제발...하려면빨리해..애태우지말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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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하자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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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5
그..그럼.빨리집에가-,.(식은땀흘리며)왜이렇게더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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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남자화장실 마지막칸으로 들어가 변기 위에 앉으며) 이제 네가 원하는거 할수있을거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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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0
(급하게옷벗으며)여기서애태울껀...아니지!.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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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무 급한거 아냐? (그대 가슴 입에 담아 혀 굴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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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5
으읏..(머리속헤집고)나..급해.그러니까..하응..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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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슴 빨아당기며 한손으로는 그대 바지 벗기며) 오늘따라 급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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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1
(바지벗기기쉽게다리들며)급하게..읏!..만든게누군데..애태우기만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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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팬티위에 살살 문지르며) 애태우면 니 반응 보는것도 꽤나 재미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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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7
(허리살짝씩튕기며)아윽..그런건..집에서해..흣..지금은그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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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냥 뭐? (그대 팬티벗겨 ㅋㄹ 자극하며) 뭐해달란 소리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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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3
여기는공공장소니까..박..(얼굴붉히고)빨리바ㄱ고끝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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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버클풀어 바지벗으며) 근데 너무 빨리 끝내면 재미없는데 (장난스럽게 웃은뒤 혀로 ㅋㄹ 살살 자극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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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8
(숨들이쉬고 눈풀리며)흡.!..흐응!..아..진짜..왜이렇게..흐읏!..잘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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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눈가 쓸어주며) 너 눈풀렸어 그렇게 좋은가봐? 너 표정 완전 야해 (손가락 하나 넣어 살살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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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3
(가슴움켜쥐고)아윽...이건아파..핥아줘..흐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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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딜 핥아 달라는 소린데? 가슴? 아니면 밑? (손가락 살짝 구부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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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9
(입벌리고 멍한눈으로 밑에벌리며)여기..여기핥아줘..넣는건아프단말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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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몰랐는데 음란하네, 너 (손가락 빼내 그대 변기에 앉히고 다리 벌려 혀로 핥아주며)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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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4
(다리움찔거리며)후으읏!..좋아..좋아죽겠어..더,더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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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하나 넣으면서 혀로 핥아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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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8
(꽉조이며)으읏!..간지러워..흐응..넣었어?!..아앗..몰랐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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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나 더 넣어 앞뒤로 움직이며) 너 ㅈ나 야하다 (허벅지 진하게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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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2
(머리더끌어당기며)..빠.빨아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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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 웃으며) 뭘 빨아달라는 소리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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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6
(빈틈으로손가락하나더넣고)여기..여기막흘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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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 빼내 핥아주며) ㅆ발 너 표정 사람 미치게한다 (손가락 앞뒤로 움직이면서 혀로 핥아주며)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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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2
(머리속헤집고)으응!..하읏!..붕뜬느낌이야. 아응..좋아..계속..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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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더 빠르게 손가락 움직이며) 아까는 하기싫다고 빼더니 이제는 더 하자고 그러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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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6
그.그건..그때랑지금이랑다르지-..(ㅋㄹ문지르며)으으응!!..흐읏..여기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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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빼내 그대 변기에 앉히며) 나도 풀어줘 너만 그러면 불공평 하지 않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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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0
(일어서서밑으로가앉아서 버클풀며)..이거해주고 또 핥아줘야돼..알았지?(입구만혀로스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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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ㅆ발 너 하는거 보고? 잘하면 해줄께 (그대 머리카락에 살짝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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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2
(침모아서 기둥부터핥아내리며 입에넣고 혀로굴리다가 이로 약간씩 긁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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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머리에 손넣으며) 하아... 너 왜이렇게 잘하냐... 흐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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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6
(쪽쪽빨다가 목구멍으로조이며 손으로ㅂㅇ만지작거려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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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ㅆ... 하아... (눈 살짝 감았다 뜨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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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9
(입에서꺼내고)으응..너무커..턱아프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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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입술에 살짝 입맞추며) 잘했어 (그대 변기에 앉힌후 다리 벌려 살짝 혀로 핥아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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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3
(다리로목에감고 눈풀리며)하읏!!..흐응..ㅆ.쌀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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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벌써 가면 안되는데? 손으로 밖에 못했다고 (허벅지 살짝 꼬집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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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6
핥으니까..아읏!..힘빠져..빨리해.하려거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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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로 밀어넣으며) 흣- 안에 따뜻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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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9
(힘주며)으응..아파..크단말이야..흐응..살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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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미 여기 너무 젖어서 덜 아플거 같은데? (천천히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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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5
그래도-..ㅎ읏!..아프단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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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으로 위를 자극하며) 이러면 덜 아프려나?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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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8
(움켜쥐고 헐떡이며)아응!..흐읏!,나이제..진짜로..흐읍..쌀껏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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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벌써 싸면 안되지 (그대 다리 잡아 빠르게 쳐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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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0
(어깨잡고 허리돌리며)흐읏!..이제.진짜.흐앙!..그.그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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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흐윽- 하아... (밀려오는 ㅅㅈ감에 빠르게 쳐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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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4
(허리돌리다가 축쳐져서 숨고르며)휴...여기가너무..화끈거려..히익!물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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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벅지에 살짝 입맞추며) 닦아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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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7
응!닦아줘-(손으로훑더니 핥으며)그냥내가먹지.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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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에 살짝 입맞춘후 혀로 핥으며) 이러면 되려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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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0
(움찔하곤)으..간지러웨..이렇게닦아주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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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무 그러려나? (휴지로 살며시 닦아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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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4
왜-핥아줘~아직시큰거린단말이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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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참나 (아프지않게 코 꼬집으며) 아까 하기 싫다고 빼내던 사람은 누구였더라? (혀로 핥아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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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8
치..그래도하줄꺼면서-(ㅋㄹ문지르며)흐응..또하고싶다~(웃으며)옷입어.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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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마에 살짝 입맞춘후 그대 옷 추스려주며) 하는거야 나중에 또하면 되는거고
.
.
.
이제 슬슬 끝낼까?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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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2
응. 다음에-
.아.지ㅁ오는거겨우참았네.쓰니안뇽♥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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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잠 참고 끝까지 해줘서 고맙당 헹헹 익스나 잘자♥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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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손을 탁 치며, 작은소리로)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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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시 손으로 허리 쓸면서) 뭘 그만하란 소리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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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억지웃음을 지으며) 흣 그만해흐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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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그렇게 소리를 내? 내가 뭐했다고 (웃으면서 허벅지 살짝씩 건드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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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손을 허벅지에 올리고 쓸며) 어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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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살짝 웃으며 그대 뒤로 가 몸 가까이 밀착시키며) 의도치않게 이렇게 커져버렸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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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당황한듯 살짝밀며) 오...왜이래. 저리가. 나 바쁘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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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속삭이며) 네가 내 허벅지 쓸어서 그렇게 된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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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누가 계속 건드렸던거 같은데. 그만하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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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옷안으로 들어가 허리 만지며) 그만할까, 계속할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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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흣 야 정말- (손을 빼고 밖으로 이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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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에 이끌려 나가며) 어디 가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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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5
(도서관 구석으로 이끌며) 휴- 정말 애간장을 태우니. (밀착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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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 잡으며) 여긴 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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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1
(귓가에 속삭이며) 기껏다해놓고 이러기야? 표정은 또 뭐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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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끌어당겨 그대와 밀착해 옷안으로 들어가 가슴 움켜잡으며) 이런거 원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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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7
(손을 등에 넣고 쓸며) 애타게 왜그래 흐흣. 더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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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가슴 정점 손으로 돌리며) 여기 섰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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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6
흐-읏 야...빨리...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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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빨리 하라는건지 모르겠네 (그대 윗옷 올려 가슴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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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1
(머리를 쓰담으며) 모르는사람이,흐 너무 능숙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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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턱잡아 진하게 입맞추며) 연기 너무 티났나? (가슴 만지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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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9
하-(손으로 척추를 스치며) 들키면 어떡하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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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들키면 여기 다신 못오는거지 뭐 (그대 바지안으로 들어가 살짝 건들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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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6
하앗 (손으로 막으며) 여긴안돼. 이제 돌아가는게 어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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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속삭이며) 어디로 돌아가자는거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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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2
자리로. 이정도면 됬지, 안그래? 여기서하면 ㅅ음소리 장난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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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자신의 앞섬위로 손 올리며) 여긴 지금 못참을거 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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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2
하-아 여기서하면 끝이야, 끝. 그건 정말 안돼. 집에 갈까?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하...안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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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 끌어당기며) 어떡할까? 어쩌고 싶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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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9
(고개를 저으며) 여기는 안되는데...넌 여기서 괜찮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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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 쓸어주며) 네 맘대로 난 다 따라줄께 (싱긋 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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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7
왠일이야?(웃으며 손을잡고) 우리 집가자. 여기서 멈췄으니까 상줘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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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로 따라가며) 그대신 집가면 너 허리 보장 못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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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0
(뒤돌아 입에 뽀뽀를하고) 언젠 책임졌나? 난 너 믿으니까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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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현관에서부터 키스하며) 하아... 니 허리 보장 못한다고 아까 이야기했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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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0
(허리에 손을 두르며)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약속했는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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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들어올려 침대 위에 눕혀 위로 올라오며) 참느라 고생했네 (그대 윗옷과 속옷 벗겨 가슴 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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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3
으-(머리를 쓰담으며) 이제 풀어야지. 어떻게 참았데?
.
.
.
내가 사라지면 자는거야ㅠ지금은 안졸려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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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불굴의 의지로 참았다 (가슴 정점 혀로 굴리듯 빨아대며)
.
.
.
응 알겠어 헹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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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1
으-읏 잘했다 잘했어. (허벅지로 손을 옮기져) 기특해서 빨리 풀어주고싶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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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에 진하게 입맞추며) 니가 풀어줄래? 입으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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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책 찾다가 흠칫하며 조그만 목소리로)...흐읏..야,뭐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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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속삭이며) 그냥 오늘따라 이뻐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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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살짝 밀어내며)...여기서 이러지마..사람들 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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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몰래 귀 핥으며) 우리한테 관심 없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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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귀핥자 자지러질듯 몸 비틀며)야..야.. 하, 안된다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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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 살살 쓸어주며) 뭐가 안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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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허리 움찔하며)김,주영.. 흐읏..(억지로 밀어내고 책 꺼내드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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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목에 혀로 햝으며) 내가 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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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책 꺼내서 훑어보다 다시 집어넣으며)집가서, 집가서 하자..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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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이러는것도 나름 스릴있지않아? (그대 뒤에서 밀착해서 귓가 핥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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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비틀다가 너 선거느껴지자 뒤돌아보며)으, 일부러..흐으 이러는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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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하면 어떨까? 스릴 장난 아니겠지? (그대 가슴 움켜졌다 놓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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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가슴쥐자 순간 조금 큰 소리내다가 두손으로 입막으며) 하, 지,지금도..충분히 스릴 넘치거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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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별로 스릴 안넘치는데... (그대 안쪽 허벅지 쓸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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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4
(다리 베베꼬며)그,래서..설마 .여기서 하자구? 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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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서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색다르고 말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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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9
(너 앞섬 살살 건드리며 웃는)이렇게..신성한 도서관에서?말도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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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그대 옷안으로 들어가 가슴만지며) 근데 이미 여긴 섰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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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5
(조그맣게 신음 내뱉으며 계속 만지작대는)저기. 어떤 남자애가 쳐다보잖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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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 시선을 즐기고 있는거 아냐, 너? (가슴 움켜쥐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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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3
하..남이 보는거 싫,어..읏..쟤는 관음증있나.. (구석진 곳으로 가려고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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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멈추며) 여기도 괜찮은거 같은데? 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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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6
나 그런..악취미는 없어서 말이지. (다리들어서 너 살살 자극하며)너도 다른사람이 보는거 싫어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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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런가? (그대 손잡아 잘 안보이는 구석으로 들어가며) 여기면 괜찮으려나? (그대 허리잡아 밀착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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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2
(너 목에 팔감고 가볍게 입맞추며)들키면.. 쪽팔리겠다, 그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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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쪽팔리겠지 그리고 여기 다신 못오는거고 (그대 얼굴잡아 진하게 키스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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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8
..그건 싫은데에..주영아, 좀만 참아봐,응..?(까치발들어 너 머리쓰다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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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자신의 앞섬쪽에 손 올리며) 여기는 참을수 없다는데 어쩌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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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6
(살짝 움켜쥐고는) 참을성좀 길러야지..안그래? 맨날 너가하자는대로 깔려주니까 얘가 예의가없어.(움켜쥔손에 힘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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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너 이러면 나 진짜 여기서 하는 수가 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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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8
여기선..(귓가에 야하게속삭이며)안한다니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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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ㅆ발... (그대 손잡아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며) 여긴 괜찮겠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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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4
많이 급했나보네? (야실스럽게 웃으면서 너 셔츠단추 푸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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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남자화장실 마지막칸으로 들어와 그대 변기에 앉히며) 좀 많이 급해져서 말이지 (그대 턱잡아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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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1
(변기에 앉아 너 올려다보며 키스받으며 무릎으로 앞섬자극하는)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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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그대 윗옷벗겨 혀로 가슴 정점 돌리듯 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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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5
(너 머리꼭쥐고 신음내뱉는)하..하응..읏.. 주,영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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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니 입에서 내 이름나오니까 부풀어 오르는거 같다 내 똘똘이 (가슴 움켜잡아 만지작거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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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귓속말로) 흥...왜그래...내가 뭐 잘못한거있어?..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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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귓가에 속삭이며) 뭘 그만하란거야? 난 도통 모르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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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너때문에 죽을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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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 살짝씩 쓸면서) 뭐가 죽을거 같아? 나 별로 한거 없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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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숨을 살짝살짝쉬며)니가..계속..흣..나만지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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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연인끼리 만질수도 있는거지 (허벅지 쓸어올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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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그래두..니가 만지면 나 진짜 죽을거같단말이야...그리고 여기 공공장소잖아..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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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공공장소인건 알지 (귀핥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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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쓰니의 앞섬을 쓸는다) 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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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뒤에서 밀착하며) 여기가 커진 느낌이 든단 말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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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응...맞아.....사람들이 보면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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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러게... (속삭이며) 여기서 하면 기분이 어떠려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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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하..나 급해.....빨리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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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뭘 해달라는 소린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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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0
(얼굴을 붉히며)몰라 너미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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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벅지쓸어주며) 여기서 해? 니가 말했던 공공장소인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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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2
너 진짜 미워....싫으면 마...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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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 만지며) 니가 싫으면 뭐 이렇게 계속 하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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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ㅁㅅㅇ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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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김쭈 살짝 밀처내며) 흐읏....흐 왜그래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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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다시 다가와 등 쓸면서) 뭘 왜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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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김쭈 옷자락 잡고) 아앗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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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벅지 만지면서) 뭘 그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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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뒤에 있는 책장에 기대며) 여기 도서관이야 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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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안쪽 허벅지 쓸면서) 도서관인거 아는데 그렇게 소리를 내시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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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울듯 말듯하며) 너 미워 빨리,책, 으응 찾아야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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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엉덩이 만지며) 책 빨리 찾아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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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힘풀리는 다리에 애써 힘주며 김쭈 팔 잡는) 하앙....아...그만 그만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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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책 찾는다며 (그대 허벅지 안 쓸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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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하앗...흐응.. (못 참겠는듯 까치발 들어 급히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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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맞추면서 엉덩이 움켜쥐며) 여기 도서관이라고 했던 사람이 이러면 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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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7
오빠...하읏.. 나가자 응? (김쭈 손 겹쳐잡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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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딜 나가자는 소린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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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3
(허리 끌어안고 부비적 대며 귀에 속삭이는) 아무도 없는데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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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남자화장실 제일 뒷칸으로 들어오며) 니가 말했던 아무도 없는 곳인데 말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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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0
(김쭈 손 끌어다가 허벅지에 가져다 대고) 오빠 해줘 응?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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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윗옷과 속옷 올려 가슴 입에 담아 돌리며) 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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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7
하읏...! 흐으 오빠아... 더, 더 해줘어 (몸 더 밀착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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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슴 움켜잡아 정점 혀로 살살 돌리며) 여기 섰다,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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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2
(얼굴 붉히며 고개 돌리는) 으읏..하앗 그런 말...하읏 하지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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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그대 허리에 진하게 입맞춘후 바지 벗겨 팬티위에 손 올리며) 여기 벌써 젖었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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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7
하앙..! 진짜,읏,짓궂어 흐응 (김쭈 윗도리 벗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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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팬티위로 살살 자극하며) 너무 젖어서 바로 넣어도 되겠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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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3
으읏...엄청,조일텐데 하읏.... 아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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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팬티까지 벗겨 ㅋㄹ 자극하며) 많이 젖었다 많이 느꼈나보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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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9
하응....!! 흐읏..! 부끄럽게,으읏,자꾸.. (말도 제대로 못하고 김쭈 팔만 부여잡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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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자신의 앞섬위에 올려놓고) 너때문에 여기 섰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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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4
(놀라서 손 떼려는) 오..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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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잡아 다시 올려놓으며) 니가 여기 진정 좀 시켜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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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9
(머뭇대다가 이내 무릎 꿇고 앉아 버클 풀고 눈치 보듯 올려보며 살짝 입에 넣늠) 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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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머리 쓸어주며) 어 그렇게 한번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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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5
(끝만 살살 핥다기 기둥 전체 쓸어내리기를 반복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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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이거 하는거 처음 맞냐? ㅈ나 잘해 (그대 머리카락에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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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0
(구슬 핥으며) 오빠가 처음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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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그대 머리에 손집어넣으며) 처음...치곤 윽- 잘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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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6
(두손으로 잡고 핥아내다가 점점 커지자 입에서 빼내고 입구 막는) 오빠 어때?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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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너... ㅆ... 하아... (그대 머리 움켜잡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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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1
(야살스레 웃으며 살짝 흔들어보는 ) 어우 우리 오빠 표정봐 섹시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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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 완전 여우다 (눈 살짝 감았다 떠 낮게 신음소리 내뱉으며) 하아... 이제 좀 손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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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5
(고개 내저으며) 손 떼면 나 혼낼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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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너 손 안떼면 하아... 허리 아작나도 난 모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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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9
우리 오빠 안달났네? (웃으며 손 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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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려오는 ㅅㅈ감에 살짝 눈감았다 뜨며) 하아...네 입에서 바ㄱ아 달라는 이야기 나올때까지 안달나게 해줄께 (그대 변기에 앉히고 다리 벌려 혀로 핥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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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5
하읏...!!!! 으읏 하아앗,오빠,흐응! 잘못...하아앙 했어 (김쭈 어깨에 손 올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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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하나 넣어 움직이며) 하아... 잘못한건 아나보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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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8
흐읏...!! 오빠,표정이,하윽,너무,으응!!,섹시하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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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지금 니 표정은 어떤지 모르나보네 (하나 더 넣어 움직이면서 혀로 핥으며) 너 표정 ㅈ나 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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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3
(김쭈 말에 고개 돌리며) 흐읏...나,나 갈것 하앗!! 같아 오빠.. 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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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빼내며) 에이 벌써 가면 재미 없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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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7
(갑자기 빠진 손가락 때문에 그곳 움찔대며 울먹이는) 오빠아... 나 해줘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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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씨익 웃으며) 뭘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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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1
(목 끌어안아 쪽쪽 소리나게 입 맞추며) 으응 알잖아 응? 빨리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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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슴 살살 만지며) 난 모르겠는데? 니 입으로 말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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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3
하읏..하앗...!! (몸 밀착해 귀에 속삭이는) 오빠걸로 내 안 휘저어주세요오 꽉차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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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 살짝 빨며) 휘저어줄께 (그대 다리 벌려 밀어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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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7
흐읏..! 오빠 아파, 아파요 (몸 떨며 김쭈 가슴에 손 얹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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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에 살짝 입맞춘후 천천히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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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0
내가, 흐읏 흐으,ㅅ존댓말 쓰니까 하앙!! 정복감 들지, 하앗...! 않아? (잔뜩 조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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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흐윽- 하아... ㅆ발 존댓말 쓰니까 더 꼴린다 흣- (그대 허리 잡아 스팟찾듯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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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4
하앙!! 하읏!! 거기이... 아읏... (김쭈 어깨 잡고 있는데로 조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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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어깨 안으면서 스팟만 집중적으로 찌르며) ㅆ발...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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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7
흐응, 하앙, 오..오빠아 뽀뽀, 하앗!! 해주세요 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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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턱잡아 그대로 키스하면서 빠르게 쳐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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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1
(김쭈 허리에 다리 감아 끌어당기는) 하윽 아아앙!! 오빠 더, 더 깊게 하읏.. (눈 감고 고개 젖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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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위로 올려 변기위에 앉으며) 니가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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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2
(머뭇대다가 엉덩이 조금 들어 내려앉아 깊이에 자지러지는) 후읏!!! 하앙 너무... 흐으 깊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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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까 깊게 해달라며? 그래서 해주는데 싫어? (그대 머리 쓸어주면서 눈가에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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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4
(조금씩 빠르게 허리돌리기 시작하며) 하앗..!! 흐응 조...좋아 오빠 하읏..!!! (흔들리는 가슴 부끄러워 한손으로 가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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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손 끌어내려 자신의 손으로 그대 가슴 움켜잡으며) 왜 가려 이렇게 이쁜 가슴을 (살짝 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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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7
(눈 감고 고개 젖히고) 후읏.. 오빠.. 오빠는.. 보이지? 하응..!!! 우리 만난곳.. 아-아-아- 하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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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 튕겨 올리며) 하아... 보이지 네 몸까지 다 (손가락으로 밑에 살짝 자극하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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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1
(자극하는 김쭈 손가락 잡아 빈틈에 밀어넣으며) 아읏!! 어때? 흐응 거기도, 으읏 가슴 만큼 예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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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어 너 엄청 조인다 (머리 쓸어주며) 이뻐 가슴도, 거기도 (가슴에 살짝 입맞추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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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3
(김쭈 가슴에 기대며) 이제 오빠가 해주세요오- 나 힘들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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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로 뒤집어 변기에 앉혀 그대 다리 들어 빠르게 쳐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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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6
하앗!! 으응 너무... 너무 빨라- 하읏 흐아앗..! 끝까지... 흐응 닿은것, 같아 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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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려오는 ㅅㅈ감에 더 빠르게 쳐올리며) 하아... 흣- ㅈ나 미치겠다...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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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9
하아앗!! 오빠 안에 해줘 흐응 아앙- (있는 힘껏 조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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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하아... (안에다 ㅅㅈ한후 조심스럽게 빼내며) 하아... 너 근데 괜찮냐? 이렇게 안에다 해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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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2
(빼내는 김쭈 다시 끌어안고 못 빼게 하는) 하아... 오늘 안전한 날 인데- 히히 우리 쫌만 더 이러고 있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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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 웃으면서 안에 넣은채 안으며) 너 그래도 조심해라 뭐 애기 생겨도 책임질거지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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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5
(아랫입술 진하게 핥으며) 우리 오빠 오늘 힘 너무 많이 쓴거 아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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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야 힘이 남아 돌지 (이마에 입맞추며) 니가 더 기진맥진 할거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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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7
(손 깍지 끼고) 으응.. 나 힘들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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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등에 입맞추며) 힘들어 보이긴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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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0
(김쭈 가슴팍에 기대서 손으로 장난치며) 그래도 난 좋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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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좋았지 네 새로운면도 보고? (장난스럽게 웃으며)
.
.
.
이제 슬슬 끝내도 되지 않을까~?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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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3
쓰니 수고많았어ㅠ 새벽까지! 잘자고 담에 또 보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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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어쩌면 오늘 다시 올지도 몰라 ㅋㅋㅋㅋ 잘자 익스나♥♥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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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살짝 울음기 있는 목소리로) 흣.. 왜 그래 여기 공공장소거드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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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옷안으로 들어와 허리쓸어주며) 알아 여기 도서관인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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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허리 살짝 꼬집고) 그걸 알면서..흐응..그러냐..아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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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 살짝 깨물며) 난 한게 별로 없는데 말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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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움찔움찔대며) 하앗..나 귀 약한 거 알고..으..일부러 (눈에 눈물 맺혀서 흘겨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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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 핥으며) 아아- 귀가 약했었지, 우리 익슨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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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흐앙...아..그만..(허벅지 꽉 잡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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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속삭이며) 왜이러실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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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너때문..아흐..너때문이잖아 바보야...아 미치겠어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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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숨 불어넣으며) 아- 나때문이였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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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움찔대다가 올려다보며) 흐응...나..나 막 힘들어 자기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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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가 힘들어? 어떻게 해줄까, 내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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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허리 끌어안고 가슴팍에 부비적거리며) 으응..왜 알면서 모른척해..싫어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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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엉덩이 움켜잡으며) 여기 공공장소라고 했던 사람이 이러면 안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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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6
(주영이 옷 꽉 잡고) 하읏.. 나 이러다 진짜 미치겠다.. 응? 자기야 제발 응? (고개 들어올려 턱선따라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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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턱 잡아 키스하며) 여기서 하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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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1
(안달나서 허벅지 손으로 마구 비벼대며) 어디든 빨리.. 나 죽겠어 이러다가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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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에 속삭이며) 니가 하고싶은곳으로 가보던가 따라가줄테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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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8
(움찔대다가 손 붙잡아 책장 가장 구석 자리로 데려와 베시시 웃으며) 여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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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옷안으로 손들어가 가슴 움켜잡으며) 여기서 그런 짓을 하자고 하다니 너도 은근 음란하다니까 (귓가 햝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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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4
(움찔거리며 목 끌어안고) 흐응.. 급하니까아.. 갈데 없잖아 여기.. 나 뽀뽀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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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턱 잡아 진하게 입맞춘후 가슴 정점 돌리듯 만지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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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1
(더 꽉 끌어안아 몸 밀착하면서) 하읏..흐아...자기야아..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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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혀로 그대 가슴 핥으며) 이걸 원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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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4
(고개 끄덕거리며 뒷머리 끌어 당기는) 하으..하앙...으..우리 근데..흣...들키면 어떡..핫..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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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들키면 여기 다신 못오는거지 뭐 (가슴 빨아당기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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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0
(웃으면서) 뭐야 그게..흐응... (어깨 살짝 때리며) 하으..아파 바보야 그렇게 세게 빨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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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바지 안으로 손 넣어 살살 문지르며) 그래도 좋았잖아,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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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5
(입 삐쭉이며 손 잡아 저지하고 올려다보며) 흐응... 나 할래 내가 해주면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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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쓸어주며) 어떻게 해줄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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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0
(베시시 웃으며) 이렇게! (버클 풀어 중심 꺼내고 아래로 내려가 살짝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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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흣- 하아.. (그대 머리카락에 입맞추며) 밑에서 보니까 너 야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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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6
(입에 문 채 올려다보고 웃다가 무릎꿇어 앉아 양손으로 붙들고 끝을 쪽쪽 소리나게 빨아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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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머리에 손집어넣으며)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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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2
(입 안에 넣어 혀로 감싸 쓸어내리다가 인상 찌푸리고 올려다보며) 숨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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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일으켜 바지 살짝 내려 팬티 안으로 손집어넣어 ㅋㄹ 자극하며) 이젠 내가 해줘야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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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8
(팔 다시 목에 감아 꼭 끌어안고 귓가에) 하으..응...핫...자기이...으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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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귓가 햝아준후 손가락 하나 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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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2
(갑자기 느껴지는 이물감에 아래 잔뜩 조이고 인상 찌푸려지며) 아파... 흣... 아파아..아프다니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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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 지금 여기 안풀어놓으면 너 내 거기 바로 들어가면 너 죽어난다? (살살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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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6
(어깨 주먹으로 쾅쾅 치다가 꽉 붙잡고 책장에 몸 기대며) 흐앗...아흐...나 막 소리지르면..흥...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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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고개 돌려 키스하며) 이렇게 막으면 되지 (그대 안 손가락으로 휘젓듯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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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1
(허리 움찔거리며) 하앗..그만 애태워..흣...나 이러다..흐응...가겠어...하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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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빼내며) 에이 혼자 가면 재미없지 (그대 바지 끌어내려 입구에 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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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7
(뒷머리 감싸 꽉 안고 제 쪽으로 당기며) 아흐..자기야아...핫..아파...아프...윽...하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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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깊게 입맞추면서 한번에 밀어넣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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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9
(볼 양손으로 쥐고 아랫입술 쪽쪽거리며 빨아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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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허리 감싸 안으면서 천천히 허리짓하며) 하아... ㅈ나 야하다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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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4
(같이 허리 움직이다가 풀리려는 다리 간신히 버티고) 흐앗..앙..아읏..이게..흐앙..누구..누구때문인...아흐..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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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슴 움켜잡은채 조금씩 움직이며) 누구때문인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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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8
(가슴 쥐는 손 위에 손 겹쳐놓고) 으응..너..너때문...하으...자기 때문이잖아....아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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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입술에 혀로 핥은후 그대 허리랑 다리 잡아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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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4
(다리 허리에 감고 목에 팔 둘러 안으며) 흐앙...아흐...미치겠...좋아 자기야.. 더..하읏...더 해줘...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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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깊게 키스해 스팟찾듯 이리저리 움직여 찌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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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8
나 아파..흣..좀만 살살 해ㅂ..!...(순간 고개 뒤로 젖혀지며 제 입 손으로 꾹 막으며) 흡...응..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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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대 반응에 슬쩍 웃고선 꽉 안아 스팟만 집중적으로 찌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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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2
(허리짓하는대로 흔들리며 여전히 입 막은채 흘겨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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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깊게 입맞춘채로 빠르게 스팟만 찌르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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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5
(입 안으로 신음 새면서 아랫배 힘 꾹 주면서 아래 세게 조이며) 흐응..으..아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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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더 빠르게 쳐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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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0
(목 끌어안고 목덜미에 입술 부벼대며) 흐응...나 갈꺼같아...핫...김주여엉...흥..하앙...흣...좋아...흐응...자기 좋..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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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려오는 ㅅㅈ감에 빠르게 움직이며) 흐으...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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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3
(입술 점점 올라가 귓볼 물어대며 귓가에) 하아..하..으..자기..으응..자기 야해요..엄청...하앙..핫...하..아..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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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ㄴ,너도 ㅈ나 야하다고...하아... (빠르게 쳐올리다 ㅅㅈ감에 빼내 해결한뒤 책장에 기대 그대를 안고있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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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6
(가만히 숨고르면서 보다가 손 들어 얼굴땀 닦아주며) 땀났어 자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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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마에 살짝 입맞추며) 누구때문인데 근데 너 허리 괜찮냐? 제대로 일어설수 있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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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9
(다리 풀고서 일어나려다가 휘청거리다 주저앉고 올려다보며) 다리 아파 허리도 아프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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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옷 추스려준후 그대 밑으로 내려가 등 내보이며) 업혀 나때문에 이랬는데 업어줄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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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2
나 무거울텐데 요새 살쪘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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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너 내팽겨치고 가리? 업히라고 할때 업혀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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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5
치이.. (입 삐죽거리며 세게 업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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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윽- 야 너 일부러 세게 업혔지 (뒤로 돌아 살짝 째려본후 들어올리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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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8
그래 일부러 세게 업혔다 왜 치이 아주 끝났다고 다시 원래 모습 돌아오는 거봐 (목에 팔 두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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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사람이 순식간에 변하면 안되지 그럼 죽을 때 다된거래 (장난스럽게 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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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1
좀 다정다정하게.. 응? 몰라 바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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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 어떻게 해줄까? 엉덩이라도 토닥여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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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3
바보 멍충이 (어깨에 이마 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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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많이 아팠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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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6
(고개 좌우로 내저으며) 아니이.. 안 아프고 좋았어... (베시시 웃으면서) 스릴만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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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근데 여기서 해서 그런지 빨리 가버린거 같기도 하다 (장난스럽게 웃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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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9
(어깨 꼬집으면서) 으씨 못하는 말이 없어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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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엽긴- 그래도 내 억지스러운 고집이였을지도 모르는데 들어줘서 고맙다? (웃으면서)
.
.
.
이제 슬슬 끝낼까, 익슨아?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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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1
아니야 나도 좋았어 자기야 사랑해요오.. (고개 앞으로 해 볼에) 쪽쪽
.
.
응!!! 쓰니 짱이야 최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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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이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 ㅋㅋㅋㅋㅋㅋ 익스니 7명 받았는데 결국 3명 살아남았다... 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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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4
난 원래 할 일 없는 백수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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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졸업해서 이젠 진짜 백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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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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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슼랩하고 자야지 쓰니야 달려라 사랑해 퐈이링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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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
헐 진짜다 아싸 스크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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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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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헐스크래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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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ㅜㅜㅜㅜ우울하다ㅜㅜ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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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헐 스크랩 장난아니다... BGM 깔아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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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스크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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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음마..음머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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