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무성애자인가 싶을 정도로 이성에게나 동성에게 끌린 적이 없었거든?? 근데 며칠 전에 꿈에서 내가 진짜 먹고 싶은 게 있었는데 그게 전자렌지를 돌리면 더 맛있어지는? 그런 거 였거든 그래서 내가 이거 전자렌지 안 돌리면 안 먹는다고 집에서 떼 쓰고 짜증 부렸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리는 거야 그래서 문을 여니깐 같이 일하는 남자애가 있는 거야 막 땀 흘리면서 따뜻하게 데운 내가 먹고 싶은 걸 품에 안고 왜 걔가 꿈에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이후로 걔보면 좀 떨리고 설레.... 말은 해봐도 아는 건 이름이랑 나이뿐인데... 여자친구 있음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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