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말을 아예 안 하는 성격인데내 방을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저 멀리서 들리는 엄마의 시끄러운 통화소리에 스트레스 받아죽는데 내가 예민한건 아니지? 원래 예민하게 받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