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폰으로 옷 보고 가방 보고 한다고 혼났어 새내기고 스무살이라서 크로스백같은 거 하나쯤 갖고 싶어서 엄마한테 가방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 부모가 자식이 갖고싶다는 거 사주는 게 당연한 건 아니라도 뭔가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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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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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으로 옷 보고 가방 보고 한다고 혼났어 새내기고 스무살이라서 크로스백같은 거 하나쯤 갖고 싶어서 엄마한테 가방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 부모가 자식이 갖고싶다는 거 사주는 게 당연한 건 아니라도 뭔가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