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미움사서 대놓고 시비걸고 욕하고 별같지 않은 이유로 뺨맞고 어그로끌어서 친구사이 떼어놓고 그래놓고서는 자기는 억울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지금은 지나간 일인것같아도 그때 생각하면 억울해서 잠도 안온다 그런데 이렇게 날 망가트린 사람은 잘먹고 잘사는게 억울해서라도 나도 잘살아보려는데 잘 안되서 힘들다 제대로 털어놓을 친구 하나없고 다들 자기가 더힘들다고 한탄하니 난 이제 누구 하나한테도 힘들단말 못하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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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미움사서 대놓고 시비걸고 욕하고 별같지 않은 이유로 뺨맞고 어그로끌어서 친구사이 떼어놓고 그래놓고서는 자기는 억울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지금은 지나간 일인것같아도 그때 생각하면 억울해서 잠도 안온다 그런데 이렇게 날 망가트린 사람은 잘먹고 잘사는게 억울해서라도 나도 잘살아보려는데 잘 안되서 힘들다 제대로 털어놓을 친구 하나없고 다들 자기가 더힘들다고 한탄하니 난 이제 누구 하나한테도 힘들단말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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