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원에서 간병을 하고있는데ㅜ자고 먹고 걍 여기서 10일째 살고익어 할머니가 치매끼도 있고 친척들 안도와주고 어저르고가고 음류수 하나ㅜ사와ㅓ서 20분있다가면 할머니 완전 잘해주고 .. 나한테는 못된말 다 하면서 욕하고 약간 상황이 이러거든 근데 요즘따라 잠도 한시간밖에 못자고 막 ㅂ그러다보니까 조금이라도 날 화나게 하는 사람이있으면 막 장기꺼내서 죽이고 망치로 패서 죽이고 이런 상상하는데 좀 오반가..ㅠㅠ 성격 진짜 이상해지고있다 정신병자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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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