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놀러갈때도 무조건 허락받고(이건 미성년자니까 인정함 19살임) 귀 뚫을때도 무조건 허락받야야함 근데 내가짜증나는거는 아빠가 나한테 말하는 뉘앙스가 약간 딸이 어떻게 아빠허락안받고 뭘 하려하냐고 이런 식임 진짜 짜증남 참고로 오빠는 미성년자때 해외여행감 뭐 할때 엄마한테 허락받았다 하면 자기한테 허락안받으면 소용없다함 진짜 너무 나를 자기소유물로 생각해 남들앞에서진짜 나를 무슨 상품처럼 자랑함 무슨모임있을때 무조건 데려가서 내얘기하고 남들앞에서 무슨 딸한테 죽고못사는 아빠인마냥하고 빨리 걍 슴살되서 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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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