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빙을 2명이서 받는데 서로 소통안됨. 서빙끼리 먼저 서로 소통하고 주방에 공유를 해야는게 맞음. 2. 주문서를 뒤죽박죽으로 꽂아둠(주문순서대로 꽂아뒀다면 덜 헷갈렸을 것) 3. 테이블 번호의 개념이 없음.(서빙들은 본인이 받은 주문을 제외하면 저사람이 독일인인지 러시아인인지 모를 수 밖에 없음... 테이블 번호가 아니라 땡땡나라 손님이라하니 잘 모를 수 밖에) 4. 전체적으로 매장상황을 파악을 못함(테이블에 아무것도 없는 것만 봐도 충분히 음식이 안나왔다고 판단이 가능함.) 5. 주방속도가 느린 부분도 있음. 두가지 동시에 올려두고 혼자서 충분히 컨트롤 가능한 요리임에도 후라이팬 하나당 한명씩 붙어서 함. 일단 특정인의 잘못이라기 보단 서로 소통 안된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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