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할머니가게들리면서 할머니친구분이 나보고 많이컸다고 하면서 어릴때는 엄청이뻤는데~~~ 계속 이렇게 이야기하시는거야 그리고 나 쌍수했는데 쌍수왜했냐고 계속그러시구 전이 훨 이쁘다고 눈도 컸고(근데 나 진짜 눈 작았....어릴때는 다크자나...) 진짜 저말듣고 너무 속상해서 대충 얼버부리고 나왔는데ㅠㅠㅠㅠㅠ하 진짜 쌍커풀이 좀 크게된편이라 약간 저런말 스트레스받는데ㅠㅠㅠㅠㅠ너뮤 짜증낭ㅠㅠㅠㅠ 난 진짜모르겠는데 내눈엔 나나 사촌이나 어릴때 비슷해보이는데 다들 어릴때 엄청이뻤다고 하고든 하 근데 난 저말 너무싫어......맨날 어릴때랑 지금이랑 비교하고ㅠㅠㅠㅠ 지금도 이쁘다 해주면 몰라ㅠㅠㅠ맨날 어릴때가 젤이뻤대....스트레스..... 나만 어릴때 이뻤다고 하는말 싫니...? 옆에 친구는 그말 듣는게 어디냐는데 매번 지금이랑 어릴때 얼평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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