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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술 먹고 들어와서 누워있는 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때리더니 내가 오늘 두통이 심했는데 내 머리채 잡는 순간 갑자기 욱해서 엄마를 세게 뒤로 밀치면서 손이 엄마 광대뼈에 맞았어... 더 난리났는데.. 막 넌 패륜아라고 너무 속상하다 내가 정말 패륜아인걸까 진짜 이유도 없이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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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방어하려고 그런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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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고마워 뭔가 마음이 좀 편해졌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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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너무 자책하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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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맞아 방어하려다가 그런거지만 그런말 들은 익인이 속상한거 생각하니까진짜 마음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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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계속 맞을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너무우울하다 엄마도 너무밉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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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계속맞을껄이라고 생각했어?? 자책감들어서..???진짜 엄청 밉겠다....
완전히 다 이해할순없지만......비슷한 경험이라고해야하나 가지고있어서 어떤느낌인지 알것같아.....부모님한테 죄송하기도한데 나도 사람인지라 어쩔수없었던 마음이지만..내가 너무했다싶기도하고 너무 싫고 밉고 술이 웬수...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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