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들어와서 누워있는 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때리더니 내가 오늘 두통이 심했는데 내 머리채 잡는 순간 갑자기 욱해서 엄마를 세게 뒤로 밀치면서 손이 엄마 광대뼈에 맞았어... 더 난리났는데.. 막 넌 패륜아라고 너무 속상하다 내가 정말 패륜아인걸까 진짜 이유도 없이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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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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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들어와서 누워있는 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때리더니 내가 오늘 두통이 심했는데 내 머리채 잡는 순간 갑자기 욱해서 엄마를 세게 뒤로 밀치면서 손이 엄마 광대뼈에 맞았어... 더 난리났는데.. 막 넌 패륜아라고 너무 속상하다 내가 정말 패륜아인걸까 진짜 이유도 없이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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