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아잇다가 걸린건데 그냥 무시하고 가려는데 계속 팔 잡아서 억지로 못가게하는거야 그러고는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 청할라고 옆에 계속 보니까 계속 자기 눈 똑바로 보라고 나한테 화내면서 조상을 위해서 지금 가진 돈이라도 다 주면 나를 위해 기도해주겠다고 계속 저러는거야 아 진짜 내가 인터넷 찾아보니가 저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 근데 아직도 생각나 소름끼쳐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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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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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앉아잇다가 걸린건데 그냥 무시하고 가려는데 계속 팔 잡아서 억지로 못가게하는거야 그러고는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 청할라고 옆에 계속 보니까 계속 자기 눈 똑바로 보라고 나한테 화내면서 조상을 위해서 지금 가진 돈이라도 다 주면 나를 위해 기도해주겠다고 계속 저러는거야 아 진짜 내가 인터넷 찾아보니가 저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 근데 아직도 생각나 소름끼쳐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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