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가서 cctv 본다고... 자기 입으로도 말 했었고 매니저님도 나한테 점장님 계속 cctv 보시니까 조심해야된다고,,,,,,,,,,,, 뭐 잠깐 보는거겠지 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저번에 일이 빨리 끝나서 할 일 없나 찾아보는데 친구한테 전화 왔길래 알바중이라고 끊으려 했는데 학교 뭐 신청 관련해서 급한거길래 알려줬거든 그래봤자 3분밖에 전화 안함 ㅠㅠ 다음날 점장님한테 혼남 덜덜 어제 왜 핸드폰했냐고 ............... 앉아서 3분 내내 전화만 한 게 아니고 정리하면서 한 손으로 전화받았던 거였는데,,,,,,,,,,,,,,,,전화도 못 받습니까,,, 그리고 이거 퇴근하기 10분 전 있었던 일임...나 말고도,,, 다른 알바생들 일하다가 딴짓하거나 뭐 다른 거 잘못하면 바로 걸린다ㅠ더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 혹시나 인티를 하실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20대 중반이심 점장 치고는 매우 젊어) 우리 점장님 성격도 말투도 다 마음에 안드는데 이게 제일 싫어 소름끼쳐ㅠ 난 이게 첫 알바라 다 그러는 줄 알았는데 내 친구들은 자기 사장 / 점장은 전혀 안그런다더라구 봐도 잠깐 보는 게 전부ㅜㅠㅜㅠㅜㅜ 흑 진짜 누가 계속 날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기분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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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먹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