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저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얼마전에도 친구가 자기 남친한테 나 삼수해서 수능본거 얘기한거 대화하다 알게돼서 그걸 왜말하냐고 했다가 말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나만 이상한사람되고...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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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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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저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얼마전에도 친구가 자기 남친한테 나 삼수해서 수능본거 얘기한거 대화하다 알게돼서 그걸 왜말하냐고 했다가 말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나만 이상한사람되고...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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